24일1일차
오전비행기를 타고~ 오후에 도착하여..툭님을만나서~~판랑사막투어를 진행하였다. 시원한 망고주스와.. 반미를 간식으로 주셨다..정말~~맛있었다..
판랑사막투어 가기전 첫..음식을먹고~~ 양떼목장을 들리고.포도농장을거쳐~~ 판랑에 도착하였다..
열정적인~~사막투어 가이드를 만나서~~ 많은 사진을 찍어주셨다..팁이 안아까웠다.
나트랑으로 도착하여~~ 우리의 자유여행이였다
환전도하고 .물도사고 숙소인~무엉탄호텔에 도착하였다..오션부~~ 넘좋았다...
25일2일차.. 호핑투어및 달랏이동..
날씨가 안좋았다..호핑투어 핫스파를 찾기위해 많은곳을 이동했으나.물고기들은..못보고 미니비치 도착
도착후~ 사진도찍고 바닷가도 들어가고 뷰가 멋진곳에서의 점심식사... 달랏으로 이동하여..전신맛사지도성공..~^^
달랏가는길>>생각보다 안힘들었다...
오토바이와 차가 공존하다보니 지금도 이글을 쓰는데
"빵빵"소리가 귓가에 맴돌고있다.
달랏숙소인..콜린호텔은....나트랑숙소보다 별로였다.
방음이 생각보다 안좋았다..우리방만그런건지~코푸는소리..또.그다음날은 파티를 여시는지~ 새벽까지 음악소리가 들렸다
26일 달랏의 잼난여행
커피농장>> 크레이지하우스>>사원>>기차마을>>진흙마을>> 랑비아산방문
명소의설명도 많이들었다..중간에. 배탈이~나서..숙소에다시 방문하여야하는데 다시데려다주시고~~ 역쉬 툭님은 최고의 가이드다.
야시장은~생각보다 별로였다. 나혼자 산다를보고 넘 기대를해서 그런가보다...
패키지 여행을 하시는분들을 만났는데 우리가족을 넘 부러워했다..가이드맨 엄청홍보하고 왔다.
27일 4일차 나트랑으로 이동
나트랑으로 이동하여 점심식사를 하였는데..쌀국수가 정말 맛있었다..약간의 헤프닝이 있었지만..툭님이~ 잘해결해주셨다. ...사원들렸다..전신맛사지대신~~서울이뱔관 방문하여
맛사지~~귀청소는 특이한경험이었다.
우리 툭 가이드님은 맛난걸 자꾸 사주실라하신다.(정말
최고의 가이드 툭님) 마음만으로도 뿌듯뿌듯
이제 헤어질시간~~ 울아이들이 툭님 보고싶다고 하여 찍은샷~~
최고의 가이드님 툭님과 함께하여 행복한 여행을한 우리가족은 다음번에도 가이드맨을 안찾을수가 없다
툭님>>행복한 여행 하게 해주셔서 감사 또 감사해요~
단점>>콜린호텔 방음문제빼곤 없다
장점>>> 다..장점
댓글 4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