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 하루였습니다~
처가 부모님을 모시고 온 여행이었기에 신경쓰인 부분도 많았고, 그만큼 걱정도 많았는데...
가이드님께서 부모님을 너무 즐겁게 해주셨고, 바다 속에서 물고기도 많이 구경하여 행복한 하루가 되었습니다. 저희 데리고 바다 수영하느라 고생한 마이클과 잭슨 형제도 고마웠어요^^
날씨도 오전과 달리 점점 맑아져서 기분이 참 좋았습니다!! 감사했어요 아론 가이드!!!
아, 그리고 호핑 끝나고 갔던 마사지..spa world...
마사지사도 마사지사였지만 시설도 호텔급으로 너무나 훌륭했고 중간에 매니져급으로 보이는 직원분이 따로 들어와서 마사지 어떻냐고 꼼꼼히 물어보시는 모습에 감탄했습니다. (솔직히 인생스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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