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여행이라 걱정반 설렘반으로 여행시작~~
공항에 도착 ~ 많은 가이드분들중 중앙에 딱! 내이름피켓 들고계신 후이님 발견~~
한국말도 너무~ 잘하시고 인상 굿~
후이님 여행내내 우리 피곤할까봐 신경써 주시고 일정도 잘 조율해 주셔서 편하게 지내다 왔네요~
아! ! 기사님 배려와 매너도 짱~~
달랏 선선하니 하늘도 맑고~~
밥도 미리 세팅 해놓고. ^^ 편하고 맛있게 먹고 왔어요~
남들이 물조심 현지음식 배탈땜에 조심해야한다고 해서 약 바리바리 싸갔는데... 그대로 가져왔네요^^
음식 너무 깔끔하고 맛있었어요~
물도 늘 준비해 주셔서 걱정 없이 다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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