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까지 일정이 있어서 이제야 후기올리네요
1월16~20일까지 엄마넷 아이 여섯과 일정을 함께해주신 데이가이드님께 고생많았다고 해주고싶고요
덕분에 편안하고 든든했습니다
엄마들이 아이들만 데리고 가는 여행이라 조금 걱정하고 긴장해서 숙소 편의 봐주신다는다는 문자에 방어적인 답장한게 아직도 머쓱하네요 ㅋ~~ 숙소가 풀빌라라 더 그랬던거 같아요
데이 가이드님이 말레이시아 치안 문제 잘 설명해주시고 여차하면 마당에서 텐트치고 주무시겠다고 하셔서 든든했습니다 덕분에 코타에 있는 내내 마무걱정 없이 지냈어요 ~~ 일정 없을때도 편의봐주시고 엄마들끼리 넘 친절하시다고 여러번 얘기했습니다~~
덕분에 기억남는 여행이 된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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