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라카이 여행을 계획하고 가이드맨 카페에서 후기를 읽어 보며..
드디어 여고동창생들과 보라카이에 와서 즐겁고 행복한 힐링여행 하고 돌아가는 길입니다.
칼리보공항에 도착해서 부터 가이드맨 기사님을 만나 드랍 서비스를 받고 호텔에서 바로 가이드님을 만나기까지 살짝 걱정이 됬었는데 정말 가이드맨이랑 같이한게 잘한거 같습니다.
"우리의 영원한 막내" 바로 가이드님이 여행내내 웃음을 잃지않고 친절하게, 최대한 보라카이를 알리고 나이대가 많은 우리를 위해 분위기도 잡아주고 맛집을 찿아 미리 예약해서 기다리는 수고로움도 덜어주며 즐거울 추억을 만들어 주려고 진심으로 애써주는 모습에 넘넘 감동 받았습니다.
결론을 말씀드리면 가이드맨 최고! 우리 바로 가이드님 최고!!
더불어 현지 가이드 춉 까지 우리의 기역속에 오래오래 기억될거같습니다.
칼리보공항 라운지에서 돌아가는 비행기 시간을 기다리며 여행의 감동이 식기전에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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