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코타키나발루를 너무 가고 싶은데!
자유여행은 낯설고 프라이빗한 여행 하고픈
겁많고 걱정많은 저희 부부에게 장벽이 여러가지가
있었습니다!~
밤비행기를 타고 제일 꼴찌로 짐을 찾고 더더욱 늦게 나온
저희를~ 웃으며 환영인사 해주신!! 미미 가이드님 보고
그동안의 걱정과 피로가 눈녹듯 샤르르 끄읏?
첫날 추천해주신 루마호텔 친절히 방안내받으며 떡실신 꿀잠!
둘쨋날 배를 타고 사피섬에 도착해선 에메랄드 바닷물 보며
자유롭게 열대 물고기들과 스노쿨링 즐길수 있었어요!
수영후 먹은 뷔페 크랩과 새우 여럿 열대과일등 단연최고였어요. 맛있는 음식을 말하자면 이것은 시작에 불과 했습니다ㅎㅎ
수영후 호텔로 돌아와 다시 말끔히 옷을 입곤 마사지샵으로
출발!~배태랑 마사지 언니(내가 좋으면 다 언니)께서
날 아로마오일로 꿈나라 기차를 태워주셨다?
깨기 싫었는데~~피니쉬~해서 깼어요ㅠㅠ
그러곤 젤루 좋아하는 열대과일! 망고를 사러 야시장에
가선 젤첫코너 상인분이 연진아~존맛탱구리!에서 맛있는 망고도 사고 빵터진 하루 였어요~앗! 그리구 미미 가이드님덕에 향은 굉장히 강하지만 맛은 부드럽고 영양 풍부한 과일의 황제
두리안을 맛볼수 있었답니다~!!
리조트 가선 기념일인데 작은요청 가이드님께 대신 말씀 부탁드린다 했는데요!~
어머 글쎄 가이드님께서 저녁식사후 리조트 가는길ㅜㅜ
이렇게 마카롱케이크로 제맘을 녹여주셨답니다?
미미 가이드님~~저기 제 손하트 보이시쥬??~제마음!??
암튼 사진도 프로페셔널 하게 구도와 느낌 충만히 찍어주시고
살짝쿵 식었던 저희 애정도 좀 더 가까워 지게 되는 계기도 됐기에 이곳에 '참잘왔다' 라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되었습니다!
자유일정중 날씨가 맑고 좋은날!
추천해 주신 식당에서 좋은 자리 예약주신 덕에 이런 멋진 선셋을 볼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했어요!! 뷰리풀~연시 감탄?
리조트있는 더운날씨에 마카롱 보냉가방은! 얼음 가득담아
휴대용 음료 냉장고로도 쓰기 충분 했어요(출처-미미가이드님
아이디어-남편)ㅎㅎ 간단히 접어 가져올수 있는 보냉가방
있으면 수영장에서 정말 유용할것 같아요!~
자유일정중 먹은 맥주와 멸치안주는! 맛집을 모르는 저희의
최선책이지 않았나 싶어요~ 그렇지만 분위기가 정말~
산들바람에 물소리에 말도 못하는 풍경였어요~
코타키니발루 별명 황홀한 석양의 섬답게 어딜가나 감탄과 여유로운 바닷바람 그리고 못찍는 분도 사진작가 됩니다?
다시 오게 된다면!!~
내가 사랑하는 가족들과 더 많이 즐기고 공유하고!
그때에도 미미 가이드님과 편안하고 안전한 일정
함께 하고 싶습니다~ Mi Mi 가이드님은 사랑입니다?
저희 다시 만나는 그날까지 그동안 건강하시고
그때는 좋아하시는 한쿡과자 마니 챙겨 가져 갈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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