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20주년 기념으로 아이들과 함께 보라카이 여행을 계획하던중 가이드맨 카페를 알게되어 너무 재미있고 편하게 다녀왔어요~~
칼라보 공항에 도착하면 기사님이 기다리고 계시고 항구에 도착하면 현지 가이드가 기다리고 있어요^^
저희 가족4명을 단독 케어해주는 현지 가이드 Aey님을 만난것도 너무 행운인것 같아요^^
Aey 가이드님은 친절하시고 한국말도 잘하시고 특히 사진을 너무 이쁘게 찍으시는 포토그래퍼입니다^^
첫날 세일링보트
노을이 제일 예쁠때를 기다려서 타게해 주시는 센스^^
(노을이 지고 타시는 분들도 계시더라구요 ㅠㅠ)
둘째날 스킨스쿠버
수영을 못해서 걱정 많이 했지만 꼭 해낼수있게 많은 분들이 도와주십니다~~^^
여행을 준비하며 우연히 알게된 가이드맨의 도음으로
3박4일동안 너무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였습니다^^
안녕 보라카이~~
또가고 싶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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