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1 (2024.1.24)
오후 5시쯤 다낭 공항에 도착해 딘 가이드님을 만났습니다. 10 인 가족이 함께하는지라 짐도 많고 무거웠을 텐데 짐 옮기는 것을 도와주셔서 감사했어요 :)
Day 2 ( 본격적인 투어 start ! )
Day 3
Day 4 ( 마지막 날 )
후기 )
먼저 한결 가이드님 한국말 너무 잘 하세요!
차로 시간이 좀 걸리는 장소로 이동할 때, 가이드님이 베트남 문화나 한국에 갔던 이야기 등의 이야기를 해 주셔서 지루할 틈이 없었어요. (참고로 기사분도 운전 너무 잘 하셨다는..!)
또 걱정과 달리 베트남 음식 입맛에 너무 잘 맞았고 날씨도 선선 서늘한 날씨라 불편함 없이 다닐 수 있었어요.
10 인 가족 챙기시느라 너무 수고 많으셨고 가이드님 덕분에
소중한 추억 많이 쌓을 수 있었어요 딘 가이드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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