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다낭 가이드 해 주신 옥가이드님.
감사드려요^^
저희는 1/20~1/25일까지.4박 6일 일정으로
어머니 칠순 해를 기념해서 다낭여행을 하였습니다.
늦은 시간의 입국인데도.
입국장 나오니 피켓을 들고 반갑게 맞이해주시고
호텔 가는 동안에.일정 부분 친절히 설명해 주시고.
호텔 체크인은 너무 상세히 도와주셔서.
놀랐습니다.
기본 가이드맨 3박5일 상품에서 변형하여
하루 자유여행을 추가하고
일정 중 일부를 넣고 빼고해서 여행을 완료하였네요^^
가이드맨의 장점인 것 같습니다.
(여행전 일정 협의도 되고.
당일날도 일정 조정이 어느정도 되고.)
한시장/다낭대성당/링엄사/미케비치
한시장에서 크록스,망고젤리등 쇼핑(정신없음^^)
대성당 역사 및 단체 찰칵(가이드님의 포토존.좋음)
링엄사 크기에 감탄 및 각 건물에 대한 설명.
추가한 미케비치 해변 거닐기.끊임없는 해변 길이에..
오행산/바구니배/호이안 옛거리
개인적으로 가장 인상깊은 오행산^^
가이드님 포토존은 경치가 너무 좋아서 좋았습니다.
가이드님이 있어서 볼 수 있었지 않을까.ㅎ
바구니배. 이때부터 비가..ㅋㅋ
그래도 비 맞으며 타는 바구니배는 기억에 오래 남을 듯
호이안 옛거리에서 인상 깊었던 것은
유등도 있지만 가이드님이 데려가주신
바느질 그림 공방. 그림의 디테일은.감탄만..ㅎ
소원배는 비가 많이 와서 가이드님 말씀드리고
소원배가 보이는 카페일정으로 변경했어요.
바나힐/롯데마트
바나힐 입구는 비가 오지 않지만
산위에는 비가 온다고
가이드님이
개인적으로 두툼한 우비를 6개나 챙겨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덕을 많이 쌓지 못해서.
안개와 빗속에 골든 브릿지랑 바나힐 광장 구경^^
롯데마트 쇼핑은 다들 많이들 사세요.
저희도 캐리어 따로 챙겨서 담았습니다.^^
여행일정 내내 음식은 다 맛있고 잘 먹었습니다.
한국인들 입맛에 맞게끔 잘 주문해주세요.
날씨 요정이 조금 안 도와 주었지만
옥가이드님 말씀대로
아쉬움이 있어서 다시 만날 수 있는 여행이 된다
는 말이 맞는것 같습니다.
여행내내 옥가이드님 뒤에 바짝 붙어서
따라다닌 우리딸이 여행 중 한번도 안아달라고 안해서..
다시한번 행복한 여행이 될 수 있게 도와주신
"옥"가이드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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