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이드맨 지역별 지점 목록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

인도네시아

발리
다낭점

[다낭] 1월 15~19일 부모님과 함께한 다낭 여행 후기에요..^^

★★★★★
cebu 2024.01.29 조회 2,367

여행전에 두근두근 설레고 기대했던 여행~ 기다리는 시간도 너무 행복했었어요.

일주일전에 공항가기전 준비할것들 체크하시라고 한번더 확인해주시고 하루전 가이드님 매칭해주셔서 안심하고 준비할수 있어서 좋았는데... 하필 떠나기 2~3일 전부터 감기기운이 있어서 컨디션이 영 안좋아 걱정;;

젊은 사람들만 가면 모르는데 아빠 팔순기념으로 아빠, 엄마 모시고 가는 여행이라 감기라도 옮을까 걱정하면서 부랴부랴 병원가서 약 일주일치 처방받고 공항으로 출발~

설레임을 주체하지 못해 너무 일찍 도착해서 공항에서 오래 기다리긴 했지만..ㅎ

그시간도 너무 설레고 좋았어요..ㅎ

조금 딜레이가 되어 좀 늦게 다낭 공항에 도착했는데 늦은시간인데도 밝은 미소로 반갑게 맞아 주시는 옌 가이드님

이때까지만해도 너무 행복했는데..ㅜ.ㅜ

감기로 컨디션이 좋지않아서 제가 좀 많이 날카로웠나봐요.

아무생각없이 예약만 제대로 되어 있는지 확인부탁드리고 부모님 모시고 가는거니 방을 붙여달라고 호텔측에 요청을 했어야하는데 당연히 붙여주겠거니 안일하게 생각했던게 제 불찰이였어요.;;;

6층과 11층으로 떨어지게 되어서 순간 욱해서 제가 잘못했음에도 짜증을 내고 말았네요.

그런데도 이런경우에는 호텔측에 미리 얘기를 했어야 한다고 차분히 설명하고 오늘은 늦어서 변경이 안되니 다음날 와서 다시한번 요청해 주겠다고 우선 올라가서 쉬시라고 달래주시는 우리 옌가이드님...

넘 감사하고 죄송했어요~

환영한다고 건네주신 과일바구니로 맘도 사르르르..ㅎ

어쩔수없는 속물인가봅니다..ㅎ

이렇게 다사다난한 첫번째날이 마무리 되었습니다.

다음날 일어나 링엄사로 출발~ 2일째 일정이 시작되었습니다.

어제 투닥투닥 했는데도 밝은 미소로 기사님과 인사도 시켜주시고 가는 동안 이런저런 설명을 곁들여서 지루하지 않게 이동할수 있게 해주셨어요.

가족사진 기념이니 찍어주시겠다며 여기 서세요 하시는데...ㅎ 살이 급격히 쪄서 사진을 찍으니 어디서 곰한마리가 겨울잠 자다 깨어난 비주얼이라..ㅎㅎㅎㅎ 극구 사양하며 부모님 사진만 살짝..ㅎ

공항 도착한날 비가와서 걱정했는데...웬걸 아침되니 살짝 흐린듯 싶더니 언제 그랬냐는듯 날씨까지 화창...^^

날씨 보이시죠? 날이 넘 좋아서 겉옷까지 허리에 걸치신 엄마 아빠..^^ (초상권 보호 못해 죄송..ㅎ)

영험한 링엄사 돌아보며 기운도 받고 원숭이가 자주 나와서 먹을거나 옷 선글라스 등 가져간다고 조심하라고 하셨는데 원숭이가 요즘 잘 안보였다는데 웬걸 한두마리가 보이기 시작해서 신기하다며 한참을 보고 있는데 아가아가한 아기 원숭이부터 진짜 관광객 음식 뺏는 원숭이까지..ㅎ 최근에 이렇게 원숭이가 많이 나온건 첨본다며 옌가이드님도 신기해 하시는데 그렇게 한참을 원숭이 쫒아 다니며 구경하느라 시간가는줄 몰랐네요.^^

귀여운 악당 원숭이들과 작별을 하고 첫번째 점심 포홍쌀국수로 이동~ 아침에 조식으로 쌀국수를 먹었는데..;;ㅎ 이럴줄 알았음 안먹었을거라고 그래놓고도 한그릇 다 먹은건 안 비밀..ㅎㅎ

네명다 닭쌀국수 시키려 하니 여기는 소고기가 더 맛있어요 하셔서 닭둘 소고기 둘 시켰는데...진짜 고기베이스가 더 맛있었어요..ㅎ 먹는법이랑 알려주시고 편하게 드시라며 살며시 자리 비켜주시네요.;;

허겁지겁 먹다가 중간에 생각나서 찍은거라 중간중간이 비었어요..ㅎ

부모님 입맛에 안맞으면 어쩌지 걱정이 무색하게 향신료 향도 쎄지않고 맛있다 하시며 부모님이 잘 드셔서 더 기분좋은 식사를 마쳤어요.

맛있는 점심후 온천 워터파크로 이동 가는 시간이 제법 긴데도 베트남 특유의 농촌 풍경들이 펼쳐져서 그거 보느라 시간가는줄 몰랐네요.. 신기하게 소들이 줄도 없이 풀어져서 있는데 부모님이 여쭤보니 아침에 풀어두고 밤되면 데리고 들어가는데 우리나라 소들처럼 도망가거나 하지 않는다고 해서 신기하다 하셨어요.

그렇게 도착한 워터파크...;;;

또 죄송한 일이 벌어지네요. 회사일때문에 노트북을 챙겨서 와서 매 일정 거의 가지고 다녔는데..;;; 하필 이때 급하게 처리해야 할일이 생기는 바람에 티켓 끊구 밖에서 한시간여 일을 처리하느라 안절부절..;;;; 다들 저때문에 기다리는 상황인데 요눔 일이 왜 쉽게 마무리가 안되는지..;;;; 짜증도 내고 안절부절 하고 있으니 이번에도 괜찮으니 차분히 일부터 하시라며 천천히 하세요 괜찮아요 해주시는 우리 옌 가이드님..ㅜ.ㅜ

처음부터 왜 계속 미안한 일들이 생길까요..;;;

우여곡절끝에 들어간 워터파크 먼저 머드온천부터....

따뜻따뜻 넘 좋아요~ 노곤노곤 몸도 풀리고 맘도 풀립니다.

부모님이 보들보들 좋다며 온몸과 머리까지 팩을 시작..ㅎ 저희도 따라서 온몸에 마사지..ㅎ

넘 오래 하면 머리 아플수 있으니 30분정도 즐기고 나오세요 하셔서 머드온천 끝내고 온천풀로 이동해서 아이마냥 부모님과 함께 수영도 하고 물놀이도 했어요.

온천후에 물놀이 워터파크로 향했는데..;; 물놀이후에 온천풀로 갔으면 더 좋았을거 같아요.

일때문에 시간이 좀 늦기도 했지만 온천후 워터파크가니 좀 춥더라구요.

가시는 분들은 머드하시고 워터파크 놀고 온천가서 몸 녹이고 나오시는게 더 좋을거 같으니 참고하셔요.^^

가이드맨 일정중에 가장 맘에 들었던게 1일 1 마사지..ㅎ

워터파크후에 마사지받으러 갔는데 여독도 있고 물놀이 후에 받은 마사지 3일 마사지중 부모님도 그렇고 저도 그렇고 첫날 마사지 만족도가 제일 높았어요..ㅎ

마사지후 또 만족도 제일 높았던 스테이크맛집 바빌론.

서비스부터 이날 먹은 공심채가 다른곳보다 제일 맛있었다 하시면서 일정내내 여기 공심채 생각나신다고 부모님도 너무 맛있게 잘 드셨던 곳이였어요.

스테이크부터 누룽지탕 같은거 하여튼 나오는 메뉴들 하나하나 다 맛있어서 저녁을 잘 드시지 않는 아빠도 너무 만족스럽게 잘 드셨어요.^^

이렇게 꽉꽉찬 두번째날 일정이 마무리 되었네요.

3일째 일정이 시작됩니다.

기억의 오류로 한시장을 먼저 갔었나 가물가물..ㅎ 이래서 메모를 해야 하는데.ㅜ.ㅜ 정신줄을 놓고 있었던거 같아요.한시장 가기전에 어떤거 사시고 싶으냐 미리 물어보시고 동선 체크하시고 척척 앞서서 바가지 없는 매장으로 안내 해주십니다.

사이즈 다 있어~ 맞아 맞아 딱맞아..ㅎ

웬만한 한국어 다 알아들으시고 알아서 척척 찾아주시는 상인분들.

넘 친절하고 엄마아빠도 여기가 한국인지 베트남인지 모르겠다며 신기하다고 재미있다고 하셨어요..ㅎ

열심히 쇼핑후에 핑크성당으로 이동했는데....사고가 있었다고 출입통제 저희는 핑크성당 멀리서 구경만하고 들어가진 못했네요.

너무 미안해 하셔서 걸어가면서 보니 다 보이는데요 괜찮아요하고 콩카페 이동해서 코코넛커피 마셔보고 점심식사 현지식당 동즈엉으로 이동

시원한 차부터 하나하나 다 맜있어요~

부모님도 부담없이 거부감없이 다 맛있다고 잘 드셨어요^^

맛있는 점심먹고 마시지 후에 마사지샵에서 한시장에서 산 옷으로 환복하고 오행산으로 이동~

다시 한번 느낀건데 퐝달구님 후기 보고 단체복 사서 사진찍는건 꼭 해봐야지 했는데...정말 잘한거 같아요.

4~5천원이면 이쁜 단체복으로 맞춰 입을수 있고 사진찍으면 정말 이쁘게 나와요~

한시장 가시면 다들 원피스나 셔츠 맞춰서 입고 가셔요.

5개의 대리석으로 된 산이고 여러가지 사원들이 있는 곳이라고 하나하나 설명해주신 옌가이드님과 오행산 구경하고 내려오는데 내려오는길이 힘들다며 엄마의 손을 꼭 잡고 내려가 주시는 우리 옌가이드님 살짝 도촬..ㅎ

우리 옌 가이드님 이쁘시죠 한국어도 넘 잘하시고 차분히 설명도 넘 잘해주시고~ 배려하고 세심히 신경 써주시는거 여행내내 진짜 넘 감사하고 고마웠어요.^^

오행산 내려가서 바구니배 타러 이동~

바구니배 타실때 1달러짜리 몇장 챙기셔요..ㅎ

중간에 우리나라 댄스음악 나오면서 이분들 공연하시는데 팁을 좀 챙겨주시는게 좋아요~

영차영차~ 엄마 이뻐~ 누나 이뻐~ 분위기 띄워주시고 넘 신나게 해주세요^^

부모님 탄 배는 그래도 괜찮았는데.... 한등치하는 곰돌이 부자가 탄 우리 배는 아저씨가 땀으로 목욕하시면서 영차 영차 넘 힘들게 그럼에도 신나게 가셔서 넘 감사했어요..^^

중간에 힘드셨는지 아들한테 노를 하나 꺼내 주셨는데 초보자라 나중에 손에 물집이.ㅎ

그래도 열심히 같이 저어주고 댄스공연할때 배에 올라가서 넘 씐나게 할머니 할아버지 앞에서 재롱떨어준 아들 고마워~~^^

배터리가 없어서 사진을 못찍은게 넘 아쉬웠어요.

아쉬움을 뒤로하고 호이안 야시장으로 이동.

유네스코에 등록된 곳이라 고칠수도 없고 원래 모습 그대로라고 역사에 관심 있는 울 아빠 여기 찍어라 저기 찍어라..ㅎ 열심히 구경하셨네요.

낮에 와서 한번 더 보고 싶으시다 하셨는데..;;;

담에 또 모시고 갈 기회가 있겠죠?

지붕에 자라고 있는 풀까지 정말 이뻤던 호이안~

맛있는 저녁챙겨먹고 소원배 타러 꼬우~~

소원배 타고 우리 가족 건강하고 행복하게 해달라고 소원 빌면서 ( 속으로 로또도 당첨되게 해주세요 했어요..ㅎ) 호이안의 야경을 제대로 즐겨봤습니다.

저녁까지 정말 알차게 즐기고 호텔로 복귀 길었던 3일째 일정을 마무리 했습니다.

아쉽게도 마지막날이 오고야 말았어요.

정말 알차게 잘 즐겼는데도 마지막 날이라니 왜이렇게 아쉬울까요?

아침일찍 일어나 짐 챙기고 로비에서 기다리니 우리 옌 가이드님 오셔서 체크아웃부터 차분하게 처리 해주시고 마지막 일정을 시작합니다.

한시장을 한번더 가게 해달라고 말씀드렸더니 바로 한시장부터 가주십니다.

전날 빠뜨렸던것들 사고 (이날도 바로 앞서서 안내해주시고 비싸면 흥정하세요 다 알려주셔서 정말 편하게 쇼핑했어요~)

이젠 다낭오면 빠뜨리면 안된다는 바나힐로 이동~

우왕~ 케이블카 타고 올라가는데 고소공포증이 있는 저는 심장이 두근두근...ㅎ

꺄악 소리지르고 혼자 난리 부르스..ㅎㅎㅎ

괜찮아요 하면서 이런저런 얘기로 안심시켜주는 세심한 우리 옌가이드님.

저는 이쁜 아가씨라고만 생각했는데...아이까지 있으면서 열심히 일하시는 분이시드라구요.

한국어를 넘 잘하셔서 한국에 있다 오신거냐 했는데 공부하셔서 익히신 거라는데 한국어를 넘 잘하셔서 놀랬는데 다시한번 놀래고 대단하다 했습니다. 중간중간 한글 공부하시는걸 봤는데 일하면서 공부하면서 집안일까지 돌보는 슈퍼우먼 옌가이드님 존경스러웠어요.

도란도란 얘기 나누다 보니 드디어 정상 도착~

바나힐 도착 기념으로 사진찍어 드리고 우선 점심부터 먹자 하셔서 리틀도쿄 도착~

여기는 꼬치랑 우동이 맛있어요 하셨는데..;;;; 우동은 우리 입맛에 안맞았어요. 가쓰오부시 국물에 익숙한 우리한테는 익숙하지 않은 국물..;;;

근데 꼬치는 정말 맛있어서 네다섯번 왔다갔다 하면서 가져가 먹은거 같아요..ㅎ

점심후에 자유롭게 여기저기 둘러 보시라며 설명해주시고 자유시간을 갖게 해주셔서 점심먹고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사진도 찍고 둘러보고 했습니다.

페스티벌 준비하시는지 분장하신 분 오셔서 먼저 친절하게 사진 찍으라고 포즈까지 잡아 주십니다...

베트남 분들 넘 친절하고 넘 다정했어요..^^

바나힐 가면 요기서 인증샷 필수라죠.

한쪽 케이블카가 고장이라서 두어번 바꿔가면서 골든브릿지 도착.

아래쪽은 날씨가 좋아도 위쪽은 날씨가 다를수 있다고 하셨는데 생각보다는 날씨가 넘 좋았어요.

잠깐 구름같은 안개가 끼긴 했지만 거의 맑아서 잘 구경 했는데...사람이 사람이 넘 많았다죠..ㅎ

어렵게 사람 많은 다리에서 사진찍으려고 애쓰지 마세요.

옌가이드님이 내려와서 골든브릿지 잘 보이게 나오는 포토포인트를 알려주십니다..ㅎ

저도 같이 찍으세요 해서 찍었는데....이눔 사진이 제 스스로 도저히 못올릴거 같이 띵띵이라..ㅎ

차마 못올리고 살포시 넘어가는거구요...ㅎ

사람없는 사진으로 아래쪽 있으니 거기서 찍으심 사람 붐비지않고 사진 잘 찍으실수 있으실 거에요^^

바나힐 내려와서 좀 많이 걸으셔서 그런지 부모님 힘들어 하셨는데... 피로를 확 풀수 있는 마사지가 딱 기다리고 있습니다. 두번째날은 마사지가 돌이 뜨거워서 힘들었다 하셨던 우리 부모님 마지막날 피로를 확 풀었다며 넘 시원하다 하십니다. 진짜 피로 싹 풀고 롯데마트는 안들리기로 했다가 그래도 구경이나 하자 하면서 다시 가자 했는데 선선히 그렇게 하시라며 데려다 주셔서 가볍게 구경하고 저녁먹고 전날 아빠가 유람선을 타고 싶다 하셨는데... 미리 예약 해주셨다면서 마지막 일정으로 유람선 타고 다낭 한강을 구경했습니다.

이렇게 마지막날 일정이 마무리 되었습니다.

아쉬움 가득 남기고 공항으로 출발~ 비행기가 1시간넘게 연착이 되었다는 문자를 받았는데..;;;;

다른분들도 마찬가지인가 봐요..

다낭 공항이 작아서 새벽에 비행이기가 몰리면서 이런 경우가 많다 하시드라구요.

3층엔 사람이 넘 많아서 앉아있기 힘들다며 2층 사람 없는곳으로 안내해서 여기서 기다리시다가 올라가시라고 마지막까지 챙겨주시고 가이드님과 헤어졌습니다.

걱정되니 도착하면 문자 남겨달라고 마지막까지 챙겼던 옌가이드님.

이래저래 컨디션이 좋지않아 까칠했던 저와 부모님 챙기느라 넘 고생 많으셨고 내내 세심히 챙겨주셔서 넘 감사했어요.^^

약속한것처럼 다음에 대가족 여행으로 다시가게 되면 꼬옥 다시 만났으면 좋겠어요..^^

일정내내 정말 편하게 운전해주셨던 기사님도 넘넘 감사드려요..^^

늘 건강하시고 조만간 다시 만날수 있기를 바라고 기다려 봅니다..^^

행복했어요~~^^

댓글 36개

가이드맨 레이 카페 2024.01.29 15:00
즐거운 가족여행을 가이드맨과 함께 해주시고 이렇게 잊지 않고 멋진 사진과 예쁜글 남겨 주심에 깊은감사 드립니다 행사진행하신 옌 가이드님도 행복한 순간 이였을꺼 같아요 새로운 곳에 가족이 생긴 느낌이 드네요 언제나 가족처럼 최선을 다해 최고의 여행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주변에 많은 홍보 부탁드리며 건강하세요^^
은*희 카페 2024.01.29 15:00
네^^ 담에 기회되면 다시한번 모시고 일정 넉넉히 잡아 돌아보고 싶어요^^
가이드맨 비엔 카페 2024.01.29 15:00
은라희 언제든 방문해 주세요~~~
윤* 카페 2024.01.29 15:00
저도 부모님 모시고 가는데 걱정반 설렘반이였는데,, 사진과 후기 보면서 설렘이 더 커지네요!ㅎㅎ
은*희 카페 2024.01.29 15:00
가이드맨 함께 하는 순간 이미 99% 준비되신거에요^^ 옷이나 신발도 가볍게 가셔서 한시장에서 맞춰입고 다니셔요~ 이동부터 식사 모든 일정까지 꽉꽉 차있어서 즐겁게 즐기다 오시면 됩니다
가이드맨 비엔 카페 2024.01.29 15:00
은라희
은*희 카페 2024.01.29 15:00
즐거운 여행준비 하세요^^ 어느분 말처럼 여행은 떠나기전 설레임부터 행복하더라구요^^
s*****3 카페 2024.01.29 15:00
부모님 모시고 즐거운 여행하셨네요 날씨도 좋고..저도 기대가 되네요
은*희 카페 2024.01.29 15:00
네~~ 가이드님이랑 진짜 날씨요정이 도왔다 했어요~ 활동하는 시간엔 날씨가 쾌청~ 자는동안 비가 좀오고 해서 넘 여행하기 좋았어요^^ 도착하실때도 날씨요정이 도와주시길 바랄께요~ 행복한여행 준비하세요^^
가이드맨 비엔 카페 2024.01.29 15:00
정성스러운 후기 감사합니다 ~~ 아버님 팔순 여행을 저희 가이드맨과 함께 해주시고요 즐거운 다낭 여행 하셨다고 이렇게 후기 까지 작성해 주시니 저희 가이드맨 일동 감사한 마음입니다~~~ 소중한 후기는 옌 가이드님에게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옌 가이드님도 소중한 후기를 보시면 큰 보람 느끼실거에요~~~ 이제부터 다른 여행지도 스트레스없는 여행 노쇼핑 노옵션 단독투어 전문여행사 가이드맨과 함께 다른 지점도 도장 쾅쾅 찍어 주시고요~~ 한국에서도 가이드맨 다낭 지점 소문 많이 내주세요~~~
은*희 카페 2024.01.29 15:00
네~ 많은 도움받고 걱정없이 든든하게 여행할수있어 넘 행복한 여행했습니다. 밤비행기일때 그 다음 하루쯤 자유시간으로 쉬고 일정 시작할수있는 상품이 하나 있었으면 살며시 건의드려보아요~ 감기때문에 컨디션이 안좋아서 그랬을지 모르지만 바로 시작하는 일정이 살짝 부담되었거든요.
은*희 카페 2024.01.29 15:00
저도 세세하게 일정 챙겨주시고 문의했을때 친절하게 자세히 안내해주셔서 넘 감사드려요^^ 덕분에 편하게 여행했습니다~^^
가이드맨 비엔 카페 2024.01.29 15:00
은라희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은*희 카페 2024.01.29 15:00
여행준비 잘하셔서 즐거운추억 이쁜추억 가득 만들어 올수있는 여행하고 오세요^^
뽀**송 카페 2024.01.29 15:00
연로하신 부모님과 여행이 쉽지 않은데 잘 다녀오셨다니 다행이네요~~
은*희 카페 2024.01.29 15:00
제가 컨디션이 안좋아서 날카로워서 문제였죠. 부모님은 생각보다 잘드시고 잘 즐겨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했어요^^ 뽀송님두 여행전 컨디션관리 잘하셔서 멋진 여행하시길 바래요^^
우**니 카페 2024.01.29 15:00
부모님과 여행 너무 보기좋습니다~^^ 좋은추억 만드셨겠어요~^^
은*희 카페 2024.01.29 15:00
다녀오니 감사함도 있는데 아쉬움이 많아요ㅜㅜ 컨디션난조로 제대로 실컷 즐기질 못하고 온거같아서 죄송한 마음이 크네요;;; 좀더 잘 챙겨드리고 배려했어야 하는데ㅜㅜ 조만간 기회만들어 꼭 다시 모시고 가보려구요^^ 우니쑤니님도 늘 건강하시구 이쁜추억 멋진추억 가득 만들어 오세요^^
가이드맨 비엔 카페 2024.01.29 15:00
은라희 아쉬움이 있어야 또 올수 있습니다 ~~ 기다리겠습니다~~
은*희 카페 2024.01.29 15:00
가이드맨 비엔 네~~ 다시 갈수있도록 열심히 노력 해볼께요^^ 조만간 다시 뵈요^^
선* 카페 2024.01.29 15:00
부모님과 함께 한 즐거운 다낭 여행에 저희 가이드맨이 도움 드린것 같아서 기쁘네요 옌가이드님도 후기를 보시면 많이 기뻐 하실것 같습니다 ^^ 앞으로 여행은 스마트 하게 노쇼핑 노옵션 단독 투어 전문 여행사 가이드맨과 함께 해주세요^^
은*희 카페 2024.01.29 15:00
여행내내 죄송한 일들이 많았는데도 괜찮다 천천히 하셔라 세심하게 챙겨주셔서 넘넘 감사했어요~ 아쉬운 마음 조만간 다시 일정잡아서 다시뵙는걸로 열심히 노력해보려구요^^ 여행이란게 지루한 일상에 큰 활력이되고 힘이 되어주는거 같아서 자주 계획 해보렵니다^^ 감사해요^^
가이드맨 리키 카페 2024.01.29 15:00
한국 가셔서 많이 바쁘실텐데 이렇게 잊지않고 가이드맨 다낭 단독투어 후기 남겨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가족분들의 후기가 올라올때마다 저희 가이드맨 가이드들 모두 더 기뻐한답니다~~~~^^ 옌가이드님도 후기를 보고 많이 좋아하실것 같아요~~ 부모님과 함께 하시는 여행 가이드맨 다낭점과 함께 즐거운 여행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여행오시는분들의 추억만을 생각하는 가이드맨! 자유패키지 대표여행사 가이드맨입니다~! 주변에 홍보 많이 해주시고 다음 여행도 가이드맨 지점들과 함께 해주세요!! 동남아 여행은 가이드맨입니다!! 가이드맨의 편안함에 빠져 주셔서~감사합니다!!
은*희 카페 2024.01.29 15:00
네~~ 담번엔 더 좋은 컨디션으로 제대로 즐길 마음의 준비까지 이미 마쳤습니다~ 조만간 꼭 다시 뵈어요^^ 늘 친절하게 답해주시고 함께 고민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덕분에 넘 편하게 행복한 여행했습니다^^
가이드맨 리키 카페 2024.01.29 15:00
은라희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항상 응원합니다!!
더*엠 카페 2024.01.29 15:00
일정을 꼼꼼하게 정리 잘하셨네요~ 감사합니다
은*희 카페 2024.01.29 15:00
바로 정리해서 올렸으면 좀더 디테일하게 올릴수 있었을텐데 여러가지 사정으로 좀 늦어지는 바람에 뒤죽박죽이에요; 후기올리면서 사진들 찾아보고 그땐 이랬지 한번더 여행한기분 느낄수있어서 저도 너무 좋았답니다^^ 엠님두 행복한 여행 준비하세요~^^
은*희 카페 2024.01.29 15:00
먼저 다녀오신거죠? 다녀오니 좋으면서도 괜히 아쉽네요ㅎ 다음 여행을 또 계획해야 하나봐요~ ㅎ
효***파 카페 2024.01.29 15:00
후기가 끝내주네요. 저도 어머니 팔순기념으로 모시고 가는데 걱정할게 없겠네요~
은*희 카페 2024.01.29 15:00
네 엄마 아빠 음식 못드시거나 하시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저질체력에 감기걸려서 제가 골골하고ㅎ 부모님은 되려 잘 드시구 잼나게 즐겨주셔서 감사했어요~ 여행가기전 컨디션 관리 잘하셔서 건강하게 떠나심 될겁니다~ 행복한 여행하세요^^
효***파 카페 2024.01.29 15:00
은라희 넵^^ 감사합니다~^^
차*얌 카페 2024.01.29 15:00
부모님 모시고 가는 여행 부럽습니다!
은*희 카페 2024.01.29 15:00
조만간 빠른시간내 다시 날 잡아보려구요. 언제 또 이런기회가 있을지 모르는데;; 일에 치이구 컨디션 안좋다는 핑계로 제대로 못챙겨드려 죄송하구 아쉬웠어요;;; 차노님두 부모님과 떠나는 여행 계획해 보셔요^^
태**니 카페 2024.01.29 15:00
후기보니 너무 기대되네요^^
유*하 카페 2024.01.29 15:00
와 생생한 후기 너무 감사합니다 ^^
제***이 카페 2024.01.29 15:00
ㅠㅠ 후기보니까 더 설레요...
‹ 다음글
[다낭] 옥이모(옥가이드님)랑 떠난 4박6일의 행복한 여행
이전글 ›
[다낭] 24.01.22~26일 행복한 다낭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