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트랑 여행 30년 지기 친구들 6명이 함께한 여행~~ 시간 빼기두 힘들어는데... 이렇케 함께 해줘서 넘 넘 고맙다 친구들아...
그리고 거기에 가이드맨 `휘~ 고마워요...
우선 우리들 친구들끼리 다녀서 넘 좋아써요...
숙소에 도착하니 먹음직한 과일 바구니와
널직한 차두넘 좋아써요.... 베트남 모자두 받고 나서 여행시작에 의미로 바로 사진찍어죠~~
그리고 바로 양떼 목장 하늘이 넘 예쁘죠?
`휘가 찍어준 인생샷 친구들에 핸드폰 홈화면 당첨 되었서요..
다음은 포도밭 와인~~
프르른 잎때문인지 사진이 몽환적으로 나와더라구요...우리 가이드 `휘가 멋지게 찍어줘써요
다음은 사막 베트남에 무슨 사막이~~~있더라구요...
센스있는 사진사 휘~~
정말 행복한 시간 이었습니다... 보니까 또 가고 싶네요~~
다음 날은 호핑투어~~
호핑투어 도와준 `웡` 22살 귀엽구 수줍은 많고 하나라도 더 보여줄려고 물고기 밥 주면서 수영못하는 친구들 케어를 멋지해 해줘서 고마워써요~~
웃는 모습이 넘 귀엽고 사랑스러워써요... 웡~~
아쉬운 마지막날 성당을 들러 맛이는 커피 집도 데려가 주고 음식점두 웨이팅 없이 바로 먹을수 있게 도와준 `휘~
고생 많이 해써요~~
맛이는 커피도 사줘구나? 그리고 맥주도 맛이게 잘 먹어써요~~
그리고 여기는 사원 이름은 생각이 안나네요...
친구 둘은 아오자이를 입어써요
인생 샷도 여러장 건져구요~~
맛있는 저녁을 먹고 마사지두 받고
롯데 마트를 2번이나 갔는데.. 실은 내색없이 끝가지 함께 해줘서 고맙고 감사 합니다
그리고 차안에서 들려준 `친구` 라는 노래를 멋드러지게 불러 주어 친구들이 뭉클해다고 합니다
친구란 노래를 들으면 휘가 생각 날것 같아요...
공항까지 완벽하게 데려다 주는 걸로 여행은 끝이 나네요
행복한 추억으로 1년을 버틸수 있을것 같네요...
벌써 여행을 갔다온지 일주일 되네요...
` 휘~~ 새해 복 많이 받고 예쁜 여자 친구도 만들고 좋은 일만 가득하길 바래요
추억을 멋지게 만들어준 친구들 고맙고 사랑한다~~~ 다시 뭉칠때까지 건강하고 행복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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