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다녀와서 쓰는 후기지만,
시간이 굉장히 빨리 지나갔다는게 다시 한번 더 느껴질정도로
리뷰만 하는데도 너무 신나요 아직도 제가 세부에있는것같음 (보스커피 원두사와서 아침마다 세부에 미련떠는중,,,)
보홀로 넘어가야해서 2일차에는 과음하지 않고! 푹 잠에 들었습니당
블루워터 빠이빠이~
이날은, 데이투어로 물에 안빠지는날인데 땀에 빠지는날이었따
진짜 땀을 무지무지 많이 흘린듯,,
아침에 보홀 넘어가기전에 아침에 배고플까봐 맥도날드에서 햄버거를 사먹었다.
아가가 귀엽게 문열어주면서 돈달라고해서 ㅇㅅㅇ..? 무시했당..
왔따갔다 할때 두번째로 들어갈때는 애기가 먼저 열어주고 돈달라고할까봐
내가 쌩 달려가서 문 직접 열고 들어갔따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