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족발튀김 맛집인데 족발튀김이 다 나갔다고해서 아쉽게 못먹었다
괜찮음 나중에 또 먹으면 돼지! ㅎ
ㅋㅋ여기 음식 진짜 다~~~ 짜서 첫날에는 힘들었는데 두번째날은 짜도 짠거 잘 모르겠다니
촤플린 왈 ' 정이님 여기 벌써 적응하신거아니에요?!?!?!'
몰라 난 맛있었어... 그럼 된거자나... 근데 여기 뷰가 진짜 짱이에요
예약도 어떻게 잘돼서 그런가 그 가게에서 제일 좋은 뷰 자리로 예약이 돼서
산미구엘 한잔 하면서 또 힐링~ ㅎㅎ 나진짜 숙취때문에라도 내일 보홀가야해서 여섯시반에 일어나야해서라도
술 안마시려고햇는데 안마실수가없었다 진짜로 ㅋㅋ
나도 사진 스팟에서 찍을걸,, 괜히 귀찮고 힘들다구 안찍었다 ㅠㅠ남는건 사진뿐인뎅
맛나게 저녁먹고 리조트 드랍
블루워터 기념품샵 구경하러 들어갔다가 만삼천페소 쓰고나옴
1300페소 쓴줄알고 오!! 나 3만원밖에 안썼네!!라고 하다가
곰곰히 생각해보니까 13000페소였음 미쳤어 30만원 태웠어 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