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늦은 후기를 쓰려고 합니다.^^*
압둘라 가이드님 잘지내고 계시죠??
한국은 지금 한파와서 코타가 더욱 그리워지네요 ~
8월 12일부터 3박5일간 여행은 저희가족에겐 행운과도 같은 멋진추억으로 남아 지금도 생각하면 가슴 한쪽이 뭉클 해질만큼 그 여행이 그리워집니다.
친정엄마의 급작스런 부상로 휠체어까지 동행하게 되어 압둘라 가이드님을 비롯한 다른 가이드 분들의 많은 도움으로 불편함 없이 여행할수 있었습니다.다시 한번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여행 일정에 대한 후기보단 저희 가족들이 느낀후기를 남기려고 했는데...
무슨말이 필요있겠냐며 모두들 그때의 여행은 아직도 설렘으로 잘 간직하고 있답니다.
아파서 컨디션이 안좋았던 시크한 7살 딸램은 사진을 보면서 또 가고 싶다고 노래를 부르고 ,생전 처음으로 해외여행을 다녀온 친정엄마는 모시고 갔다온 보람있게 좋다는말만 수십번 하셨어요.
압둘라님의 멋진.사진도 감사합니다.
지인들이 화보를 찍었냐며 너무 예쁘단 얘기를.많이.들었어요^^*
기회가 된다면 다시 가고 싶네요~
사진은 엄마께 드리기위해 만든 포토북 대신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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