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엄마 칠순기념으로 친정식구들 10명 단체 첫 해외여행이라 열심히 서핑하다 우연히 알게된 가이드맨~~
제가 원하는 휴양+관광이 가능한 나트랑으로 결정하게 되었어요.
1월여행인데 7월에 항공(진에어)만 미리 끊어놓고 가이드맨에 숙박대행과 관광만 예약을 해두었어요~
드디어 여행일~ 5시간이 넘는 긴 비행시간에 지쳐갈때쯤 도착하게 되었는데 늦은시간임에도 공항에서 환영해주시고 단독차량으로 숙소까지 픽업해주시고 호텔 체크인까지 다 해주셔서 넘 감사했어요~
방마다 웰컴 과일바구니와 베트남 모자 농 까지 준비해주셔서 여행내내 과일도 잘 먹고 농도 써보는 체험까지 넘 좋았어요
초등,중등 애들이 있어 첫날은 빈펄랜드~
에버랜드처럼 자유이용권으로 워터파크+동물원+놀이기구등 이용할수 있네요~
생애 첫 루지도 타보고 짜릿했어요
놀이기구중 루지와 집라인만 줄이 길어요ㆍ
워터파크나 놀이기구는 줄이 하나도 없음~
빈펄랜드안에서 쓸수있는 음식교환 바우쳐를 주셨는데 빈펄랜드내 직원들과 대화가 잘 통하지 않아서 좀 답답했어요ㆍ한국관광객이 그렇게 많은데 말이 잘 안통하다니 ㅜ 하지만 다쓰지 못한 바우쳐는 가이드님이랑 같이 맥주와 음료로 바꿔서 나왔지요~~
둘째날은 기다리고 기다리던 호핑투어~
첫 장소는 포인트장소로 이동해 배위에서 스노쿨링을 했는데 물을 무서워하는 저와 엄마만 빼고는 다들 재밌게 했고
두번째장소는 미니비치로 이동해서 자유롭게 스노쿨링을 했는데 호핑맨들이 같이 물고기 많은곳으로 델고가 커다란 물고기 밥도 주고 놀았고
여기서 끝인줄 알았는데 마지막으로 또다른 미니비치로 우리를 데려간곳이 정말 좋았던거 같아요~~
야자수와 모래사장이 사진처럼 예뻤던곳~
이곳에서 점심도 먹고 휴식도 하며 가장 즐거웠던 장소중 한곳이에요~^^
마지막날은 시내관광~
대성당.롱선사등 작지만 아담하게 예쁜곳에서 가족단체 사진도 찍고. 유리가이드님이 가족 사진 엄청 많이 예쁘게 찍어주셔서 넘 감사했어요~
생각보다 쇼핑을 많이 하게 되어 담시장을 2번이나
가고 유리가이드님이 흥정을 잘해주셔서 폭풍쇼핑하게 되었어요 ㅋㅋ
매일 현지 맛집에서 점심 저녁 맛나게 먹고
매일 마사지도 받고,,, 그리운 시간이 되었네요ㅠ
너무 친절하고 우리말도 넘 잘하는 유리가이드님과 헤어지는것도 넘 아쉬웠어요~~ㅠ
같이 여행한 가족들 모두 가이드맨에 너무 만족해서 다음 여행도 저희는 무조건 가이드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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