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을 무서워하는 1인으로써 잭가이드와 헬퍼분들 덕분에 생애 첫 호핑 강렬하게 경험하고 돌아 왔습니다. 점심식사후 배에 돌아오니 이렇게 멋진 선물도 준비해 주셨더라구요. 너무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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