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박6일로 다녀온 여행은 최고었어요.
귀엽고 사랑스러운 아리 가이드님과 훈남이며 젠틀한 기사님(탕)이 여행의 만족도를 더욱 높여주셨네요. 처음부터 끝까지 저의 4명 아줌마들의 실없는 농담 잘 받아줘서 고마워용 ㅎㅎ 아리가이드님~♡ 참고로 저는 영어 못하지만 열씨미 사용했던 아줌마에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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