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먹으면서 한 번 더 일정 공유 해주시고
가이드맨의 컨셉? 철학? 같은것도 얘기해주시고~~
가족같고 친구같은!!! 형, 오빠, 삼촌 등등 상관없으시다구 ㅎㅎ
실제로 남자들은 '바로형'이라고 불렀음!!!
저는... 말을 잘 못 놓는 사람으로써 같이 간 언니두 2년 넘었는데 아직 존댓말 중..
하지만 존댓말도 반말처럼 들리게 잘함 ㅎㅅㅎ(사담)
아무튼@@@
맛집인데도 별도로 예약도 안해도 되고, 음식 실패할 일 없이 맛잘알로 다 잘 시켜주셔서 넘나 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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