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코타키여행은 또 다른 인연을 만드는 감사함이 있었습니다
안젤라 가이드님의 픽업으로 시작된 일정은 3박 5일의 시간동안 편안하고 즐거운 여정이었습니다
언니들과의 시간을 내내 보낼 수 있게 배려해주셨는데
저희팀은 오히려 안젤라가이드님과 함께 한끼정도는 먹고 싶을 정도로 감사했어요
배타고 바다낚시 갔었는데. 고기를 못 낚는 저를 위해서 끝까지 잡을수 있게 도와주셨던 이분께도 감사해요
배멀미가 심해 정신을 못차리고 있는 와중에도 끝까지 즐거운 여행 될수 있게 도와주셨어요
팁이라도. 감사하다는 말씀도 드리고 왔었어야했는데.
경황이 없어서 그냥 온게 두고 두고 마음이 안 좋습니다
갠적으로 젤 좋은 것은 반딧불 관광이 좋았어요
맹그로브나무를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인간의 욕심과 자연의 사랑앞에서
한낱 작은 존재라는 사실이 그렇게 경이로울수가 없더라구요
반딧불 사진이 없어 아쉬운데로 ~~^^
코타키나발루 에서 뵈었던 모든분들이 감사했어요
그래서 다음엔 다른 팀들과 한번 더 오려고요~~^^
그때도 안젤라 가이드님을 만나고 싶습니다
감사해요
자칫 엉망이될 수도 있는 여행에 함께 안내해주신 분들덕분에 일정 잘 마무리하고 도착해서 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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