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가이드맨 업체를 알게 되어 살펴 보던중
우리 가족만 단독으로 투어를 할 수 있다는 점에 끌려 선택(3박5일 핵심팩)
숙소 또한 가이드맨을 통해 예약을 진행 (루마, 수트라하버 퍼시픽)
※ 테라스 및 씨뷰가 있는 9층으로 배정 - (가이드맨 대표님 감사합니다 ^^)
[만남]
저희에게 배정되신 알리(통갓알리)가이드님
처음 가이드님 배정되고 여성 가이드님인지 알고
입국 하자마자 여성분을 찾던중 나지막한 목소리로 000님
하시던 모습을 보고 살짝 놀란 저희 가족에게
가이드맨입니다
그제서야 정신을 차리고 인사를 드렸네요. ㅋ
[첫째 날]
사피섬을 가기 위해 제셀톤 선착장으로 이동
사피섬 도착후 점프 사진으로 간단한 운동 마무리 하고
씨워킹과 패러세일링을 하고나서 현지식 점심을 먹고 숙소로 복귀했습니다.
☞ 씨워킹 : 다리 조심하세요. 물고기들 겁나 무섭습니다. ㅋㅋ
☞ 페러세일링 : 넘 웃다가 배에 쥐가 날 수 있어요 T.T
☞ 점심 : 옆 수풀에서 도마뱀이 출몰 (귀여워요 ^^)
숙소 복귀후 약간의 휴식을 취하고 탄중아루 선셋을 구경하기 위해 이동하려는데
비가 오네요.(뜨악 - 신의 뜻이라 생각하고 과감히 포기)
맛사지 및 필리피노(필리핀) 시장으로 Go Go
우리의 알리 가이드님 시장에서 모르시는 분이 없으심
망고 시식으로 6군데나(이것도 저희가 포기 안했으면 시장안에 망고가게 다 가실 기세였음)
그중 제일 맛나는 곳에서 망고, 망고스틴 구매
저녁은 씨푸드를 먹고 숙소로 복귀
[둘째 날]
래프팅을 하기 위해 이동
역시 박식다박 하신 우리 알리가이드님 오디오가 안 꺼지심
(팜유나무, 철길, 역사적인 내용. - 넘 재미있었습니다.)
사피섬에서 친해진 연인팀과 같이 래프팅을 하였고
캡틴 스티브에게 “찐따”를 남발하며 재미있게 즐기다 보니 도착!!
점심으로 삼겹살을 먹고 숙소로 복귀 후 잠깐의 휴식
저녁은 알리가이드님이 업그레이드 해 주신 '스팀봇(샤브샤브)'과 '오징어볶음'으로 맛나게 먹고
다시 망고와 망고스틴을 구매하기 위해 필리피노 시장으로 이동 후 숙도 복귀
[셋째 날 - 자유여행]
4박6일 일정이였기에 셋째날은 자유여행으로 진행
오전은 수영장에서 간단하게 수영을 하고 이마고몰로 이동
알리가이드님이 추천해주신 '마담콴'에서 간단한 점심식사
여행에서 빠질 수 없는 선물사기(사려고 했던 물건이 없어 아쉬움)
저녁은 래프팅을 같이했던 연인팀과
수트라하버 마젤란에 있는 알프레스코에서 냠냠
(알프레스코 예약은 알리가이드님께 부탁해서 좋은 자리 선점)
저녁을 먹으면서 선셋을 구경.. (와 이쁘긴 하다)
[마지막날]
호텔 체크아웃을 하고
청사 및 블루모스크 사원에서 사진 한방 남겨주시고
※ 블루모스크 원래 이름이 있는데 기억이 안난다.
점심을 먹기위해 딤섬 집으로 이동
(여태 먹어본 딤섬들 중에 손가락 안에 들 정도로 정말 맛있었음)
터지려는 배를 부여잡고 초콜릿 공장(판매장)으로 이동하여 폭풍 구매..n.n
반딧불 투어 마친 후 아쉬움을 뒤로 한 채 공항으로 이동
신의 뜻이 있다면 다시 만날 수 있겠지요 알리(통갓알리)가이드님
저희 가족 가이드 해 주시느라 정말 감사했습니다.
알리가이드님 선택하시면 후회 없으실 여행이 되실꺼에요 !!!
알리님 건강 챙기시면서
많은 사람들에게 좋은 추억 만들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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