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과 함께한 첫 해외여행~~바쁜 일정을 뒤로 하고 가는 여행은 더 의미가 있지요?
공항에 가자마자 인증샷!!
존 가이드님이 코타키나발루 공항에 내리면 바로 알아볼 수 있게 사진 전송을 요청하셨거든요.
(진짜 금방 알아보셨습니다^^)
인천 공항엔 사람이 많으니 미리 가라는 당부를 잊지 않고 서둘러 간 김에 쇼핑도 마음껏 했다는^^
5시간은 비행은 사실 쉽지 않았습니다. 다리 저리고, 불편하고...그러나 여행이잖아요. 이쯤이야~~
드디어 코타키나발루 공항에 도착^^
듬직한 존 가이드님이 바로 알아봐주셔서 만나자마자 인사하고 호텔로 이동했습니다.
간단한 설명을 듣고 호텔에서 바로 기절....완전 피곤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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