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른2, 아이2과 함께 떠난 가족 여행입니다.
저희는 2박 자유, 2박 호핑&시티투어였어요.
도착일날 한나가이드님이 나오셔서 숙소 들어가기전 필요한 물품 살 수 있게 도와주셨고, 제이파크 체크인까지 도와주셔서 편안히 숙소로 입성하였습니다.ㅎ
(아!!!! 리조트로 환전하는 분 불러주셔서 진짜 편하고 환율도 좋았어요.)
첫째,셋째날은 리조트에서 자유를 즐기고,
둘째날 호핑하러 고고고!!
방카도 처음 타보고, 지루하지않게 음악도 빵빵하게 틀어주셨어요. 저랑 딸아이가 처음이라 말씀드렸더니 한나가이드님이 잘 할수있다 용기 팍팍 주시고, 물놀이 용품 및 음료, 간식 등도 살뜰히 챙겨주셨습니다.
덕분에 아들이랑 신랑은 진짜 재밌게 즐겼구요.
중간중간 사진도 열정적으로 찍어주셨어요 다리 길게ㅡㅎ
점심도 현지식인데 정말 맛있었어요.
마지막날은 씨티투어였어요. 필리핀 유적지도 돌아보고 싶었는데 시눌룩축제로 도로 통제된곳도 있고, 차 타는 시간도 길수 있다하셔서 저희는 유적지 패스하고,
저희가 가고싶다는곳으로 안내해주셨어요.
일정 조율도 바로바로 해주시고 연락도 바로바로 됐고
무엇보다 한국인가이드님이라 믿을 수 있었고
세심한 배려로 편한 여행이 되었답니다.
아이들의 이모이모 하며폭풍 엉뚱 질문에도 웃으면서 대답해주시고,
저희 상태 계속 물어봐주시고 정말 감사했습니다.
엄마인 저는 모든걸 다 해결해주셔서 너무 편했어요 하핫^^
다음에도 한나가이드님 꼭 만나길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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