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정말~ 가족넷이서 오랜만에 함께한 여행이었습니다..
서로 직장으로 학업으로 바쁘다보니계획한 날짜는 있었는데도 에이~ 낼하지 낼하지 하며 미루다보니 조금 여유없이 예약했는데도 전적으로(항공..숙박..-추가 비용이나 수수료 없이 저희가 원하는데로 항공편과 숙박을 예약해 주셨어요) 저희일정에 맞게 예약해주시고 일정을 잡아 주셨어요.
"한국사람이 많아도 가이드맨팀을 얼마나 만나겠어?"하는 생각도 저희의 착각.. 비치에서 우왕~ 가이드맨팀을 5팀이나 만났지 모예용~
세상에 외국서 한국사람만 만나도 반갑다던데 저희는 가이드맨팀만 눈에 들어 오는거예요..^^
그만큼 가이드맨을 이용하시는분이 많다는거겠죠?
특히..호핑맨.. 같이 바나나보트도 타주시고 스노클링할때 고기도 잘 볼수있게 도와주시고 너무 세세한것까지 배려해주셨다고 아이들이 칭찬이 자자하답니다~
마사지..음식..관광..쇼핑..비치..커피..등등하고 싶은 이야기는 많지만 제가 너무 스포하면 안되기에 남은 부분은 이제 가실분들께 기대감으로 남겨 드릴게요~^^
주의사항!!!!
음식을 너무 고급으로 양껏 주시니 소화제 지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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