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엄마를 모시고 조카들이랑 모두 다함께 처음으로 해외여행을 베트남 나트랑으로 정했습니다.
처음으로 제가 책임을 지고 모두 데리고 해외로 갈려고 하니 겁도나고 걱정도 많이 되더라구요.
가족끼리가니 패키지는 싫고 저희끼리만 다니고 싶어서 이리저리 찾다보니 가이드맨이 눈에 들어오더라고요.
너무 친절하게 상담해주시고 알아서 해결 해주시고 너무 감사했습니다. 여행날짜를 잡아놓고 저희 아들이 다치는 바람에 일주일을 연기했는데도 그것 마저도 친절하게 해결해주셔서 너무 너무 감사드립니다.
5시간이라는거리를 비행을 해서 나트랑에 도착하니 몸과 마음은 너무피곤했는데 공항에 마중나오신 아리가이드님 비행시간이 지연되었는데도 환하게 환영해주신 아리가이드님 너무감사했어요. 과일바구니와 함께. . .
모든여행 일정을 저희에게 물어보고 잡아주시고 맞춤형으로 서비스 해 주신 점 너무감사합니다.
아리가이드님의 애교와 항상웃는얼굴 조금은 서툰한국말. . ㅎㅎ
저희 어머님은 아리가이드님의 매력에 풍덕 빠졌죠. 딸삼고 싶다고. . . 어르신들에게도 너무 너무 잘해주신 아리가이드님 여행동안내내 감사드립니다. 솔직히 음식이 입에맞지않아 조금은 고생을 했지만 그래도 만족스러운 여행이었습니다.
다음에 다른곳으로 가게되면 가이드맨을 꼭 찾을께용.
주변에 홍보도 많이하겠습니다. 번창하기...
아리가이드님 너무너무 고생하셨어요. 항상건강하시고 담에 한국오면 꼭 연락하세요.
아리가이드님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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