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도 근심도 많았던 나의 첫 해외여행 ✈️
하지만 가이드맨을 만나 좋은 기억으로 가득찬 잊지 못 할 최고의 해외여행이 되었습니다❣️
12/30
오후 10시 비행기를 타고 베트남으로 출발 !! 어떤 이유에선지 비행기가 지연되어 거의 새벽 3시 넘어서 도착했다 ? 입국심사 마치지 원래 만나기로한 시간보다 2시간 정도 더 늦어졌던듯 ,,,
공항을 나와서 쭈욱 늘어선 가이드분 들 중 가장 밝은 모습으로 인사 해주시고 기다려주신 '툭' 가이드 님 !
기다리는게 힘드셨을텐데 전혀 내색 없이 지친 내 몸과 마음 마저 밝아지는 느낌이었다 ??
숙소로 바로 와서 웰컴 푸르츠 먹으니 기분 너무 좋았다
12/31
회사에서 사주신 망고주스 ,,, 이거 진짜 아직도 생각난다 살면서 먹은 망고주스 중 가장 맛있었다 난 아직 이 망고주스를 잊지 모 ,,, 태 ,,,
그리고 판낭 특산물 포도를 맛보기 위해 포도농장을 들려 포도도 먹고 포도주스, 포도주 도 먹었다
툭 님이랑 짠 ~
이제 판낭 사막으로 고고~
진짜 모래바람 짱 쎄고 ,,, 선글라스 필수고 ,,, 그냥 모래로 샤워한다고 보면 된다 하지만 너무 예뻐
그리고 오후에 짜주신 일정이 있었는데 네일이 너무 받아보고 싶어가지구 일정 변경을 미리 요청 드렸었다 하지만 네일샵에서 너무 늦어지는 바람에 저녁 식당 문 닫고 ( ˃̣̣̥᷄⌓˂̣̣̥᷅ ) 툭 가이드님이 열심히 서치 하셔서 결국 맛있는 저녁을 먹을 수 있었다
다음날은 달랏으로 넘어가는 일정이라 함께한 기사님과 인사하고 새로운 기사님이 오신다고 했다
잠깐 이지만 정들었던 기사님 안녕 ,,, 이름이 너무 어려워서 기억이 잘 안난다 ㅜㅜ
이분 이신데, 기사님 ! 되게 묵묵히 배려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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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를 해외에서 맞으니 실감이 전혀 나지 않는다 ㅎㅎㅎ 그냥 자고 일어났는데 새해다
오늘은 기다리던 호핑투어 그리고 달랏가는 날 이다
우리만 단독으로 보트타고 가는데 너무 행복했다 ?
단독투어 최고
그리고 미니비치가 말도 모대 너무 이뻣다
항상 좋은 자리에서 구경하고 먹을 수 있도록 가이드 님이 준비해주셨다 ?
이 후 숙소로 돌아가서 샤워하고 달랏으로 이동했다
3시간 넘는 시간동안 운전하느라 고생하신 우리 '랑'기사님 ! 너무 감사합니다
달랏으로 가는길은 힘들고도 아름다웠다 ☁️
달랏 도착 후 야시장을 우리끼리 따로 가려했는데 '툭'가이드님이 우리 이야기 들으시고서는 걱정 되셨는지 같이 가자고 하셔서 같이 다녀왔다 ㅋㅋㅋㅋㅋㅋ아마 우리가 길을 잃을까봐 걱정 하신 것 같았다
야시장 가기전 사진 한장 찰칵 ( 툭 가이드 님이 이런 사진은 처음 찍어보신다고 신기하다 하셨닼ㅋㅋㅋㅋ)
호텔에서는 야시장이 예쁘게 보였다
그리구 야시장에서 우연히 '휘' 가이드님과 '땀' 기사님을 만났다
밝은 에너지 가득한 가이드님과 기사님이랑 함께한 시간 너무 행복했다
우리 먹어보라고 이것저것 사주셨다 ㅠㅠ 감사해요
베트남 사람들 정말 좋다 ??
그리고 다음 일정에서 우연히 휘 가이드님과 땀 기사님을 자주 만났다 만날때마다 반갑게 인사해주셔서 기분 좋아따 !!! 베트남에 아는 사람 생긴 기분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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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 이쁜 커피농장 ☕️
그리고 달랏 기차역
귀여운 '툭' 가이드님 ㅎㅎㅎ
이렇게 사진찍으면 이쁘다고 몸소 보여주셨다
이 기회 놓치지 않고 찰칵?
다음은 크레이지 하우스 ! 너무 이쁜 포토스팟이 많았는데 길이 구불구불해서 어질어질 했다
케이블카도 타고 루지도 타고 배도 타고 따딴라폭포 보고 진흙마을도 가고 ,,,
이 날 진짜 바빳구나
그리고 저녁은 삼겹살 ,,, !
이거 진짜 대박이다 너무 맛있었다 ㅜ 지금까지 밥 먹은 중에 가장 빠르게 먹었던 듯
그리고 이 날 어제의 기억을 살려 야시장에도 다녀왔다
'툭' 가이드님이 미리 알려주셔서 인지 훨씬 나았다
역시 센스 넘쳤던 툭의 배려 ??
1/3 다시 나트랑으로 ~!
산넘고 물건너 다시 나트랑으로 !
우리 '랑' 기사님 정말 고생 하셨다 ㅠㅠ 늘 안전하게 데려다 주셔서 감사해요
나트랑 와서 우리가 들리고 싶다던 약국, 크록스 매장, 기념품 샵 다 들려주셧다 덕분에 편히 구경했어요 ??
한국 오기전 사원 구경하고 롯데마트 쇼핑도 했다
돈 탈탈 털어 ~!
그리고 이 날 저녁 뷔페 서비스가 너무 좋았다 ㅠㅠ
리뷰 써드리고 싶은데 구글 아이디가 자꾸 오류가 나서 못 썻다
계속 불쇼 보여주시고 연어랑 칵테일이랑 아이스크림이랑 음료랑 마구마구 주셧다 ♥️ 원래 저녁에 콩카페 가려고 ㅎ했는데 식폭행 당해서 못 갔다
배에 남는 자리가 업숴 ,,,
이제 공항으로 출발 ?
공항 도착해서 '툭'가이드 님이 우리 티켓 끊는 위치까지 들어와 알려주시고 짐도 다 들어다주시고 가셨다 ,,, 마지막으로 사진도 한번 찍자며 ?
(아마도 여행기간 중 처음으로 먼저 사진 찍자 제안 하셨던 거 같다)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4박6일 여행 기간동안 너무 행복했고 행복했다 아마도 그러기 위해 '툭'가이드님, '랑'기사님이 정말 많이 배려해주시고 신경써주셨겠지
매 일정마다 가이드님 밖에서 기다려주시고 나옴과 동시에 기사님 와주시고 매번 두분 께서 짐 들어주시고 차문도 항상 먼저 열어주시고 닫아주시고 항상 우릴 신경써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했다
✈️다음에 또 '툭' 가이드 님이랑 여행 하기로 했는데 넘 인기 많아져서 예약 못 할까봐 나만 알고 있으려 했는데 우리 '툭' 가이드님 어깨 으쓱 좀 하시라고 몇 자 끄적여봤다 ㅎㅎㅎ
✔️즐겁고 행복한 여행 하고 싶다면 '툭' 가이드 강추 !!!
우리 또 만나요 '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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