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작년 12월 25~29일까지 3박 5일 일정으로 다녀왔어요.
다녀와서 바로 올리고 싶었는데 년초 내내 직장일이 바빠서 못올리다가 이제야 올리네요.^^
공항에 도착해서 부터 돌아올때까지 세심한 배려와 친절한 설명으로 편안하게 여행할수 있게 도와준
은미 가이드님 넘 고마웠어요~~~~
가기전날 톡으로 먼저 다음날 일정을 미리 보내주시고 워터파크 일정에 챙겨야 할 것들도 꼼꼼히
알려주셨어요.
첫째날: 공항도착 -> 공항에서 반갑게 맞아주시고 픽업부터 호텔 체크인까지 친절히 도와주셨어요.
둘째날: 링엄사에서 사진도 예쁘게 찍어주시고 설명도 자세히 잘해주셨어요.
워터파크에서 머드 목욕도 새로운 경험중 하나 ^^
전신마사지 받고 피로도 싹 날렸어요.
저녁식사로 먹은 바빌론 스테이크는 정말 최고, 최고~~~!!!
(함께 나온 모닝글로리도 우리나라 나물 볶음처럼 맛있더라고요!)
셋째날: 호이안 투어일정이었는데 가는 순서를 넘 잘 잡아 주셔서 사람들이 많이 분비지 않을때 구경하고
사진찍을수 있었어요. ^^
대성당에서 즉석에서 사진찍어주시는 분께 직접 비용내시고 부탁해서 멋지게 가족 기념 사진도 찍어주시고
즉석에서 출력해 주셔서 사진도 덕분에 잘 가져왔어요. 땡큐요 ^ㅡㅡㅡㅡㅡㅡㅡ^
점심먹고 콩카페에서 시원한 커피도 마시고 서비스로 해바라기씨도 사주셔서 맛나게 까먹었답니다.....ㅎㅎ
야경 소원배에서 가족이 함께 소원빌고 소원등도 띄우고, 이어서 야시장 구경까지 완벽이요~~~`
넷째날: 바나힐 투어 일정이었는데 날씨가 비가 내려 좀 힘들었는데 우산에 우비까지 은미 가이드님이 챙겨주시고
비오는 중에도 사진찍어 주시느라 넘 고생하셨어요....감사^^
케이블 타고 골든 브리지에 올라갔는데 비가 넘 많이 내려 거의 실내에서만 놀았어요.
실내에는 롯데월드보다는 못하지만 놀이기구들이 있어서 울 딸래미는 신나게 놀이기구 투어를 했답니다.
우리나라처럼 줄이 길지 않아 바로 바로 여러번 탈수 있어 좋았어요.
점심식사 리틀도쿄식당에서 먹은 초밥과 떡볶이, 꼬치 정말 최고 최고 맛있었고요 ㅎㅎㅎ
케이블카 타러 내려오는 길에 은미가이드님께서 바나나빵과 우리나라 찹쌀도너츠 같이 생긴 베트남 간식도
사서 챙겨주셔서 넘 넘 맛있게 먹었답니다~
스톤 마사지는 돌을 배나 등에 올려 놓는건줄 알았는데 등을 따뜻한 돌로 문질러 주더라고요.
따뜻해서 잠이 솔솔 왔어요~~~~^^
마지막 저녁식사는 식당을 변경해서 랍스타로 먹었어요 ㅎㅎㅎ
은미 가이드님께서 맛집으로 추천해 주신 곳에서 가격도 저렴하게 랍스타와 함께 다양한 음식을 먹을수
있었답니다.... 또 먹고 싶어지네요 ㅎㅎㅎ
롯데마트에서도 저렴하고 맛있는 과자와 인기 커피도 추천해주셔서 선물도 잘 구매했고
공항까지 함께 동행해주셔서 마지막 티켓팅하는 것까지 신경써 주셨어요...^^;;
아이와 함께하는 첫 해외여행이라 기대가 컸는데 은미 가이드님 덕분에 즐거운 여행이 되었고 소중한 추억으로
오래오래 기억될것 같아요~~~ 차로 이동하는 중간중간에도 입 심심할까봐 과자도 챙겨주시고 항상 웃는 얼굴로
친절하게 응대해 주셔서 넘 감사했어요...... 헤어지고 집에와 잘 도착했다고 톡 남겨드리니 다시 보고 싶더라고요 ^^
다음에 또 베트남에 가게 된다면 연락해서 얼굴한번 더 보고 싶어요. 건강하게 잘 지내세요~~~~^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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