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와 단 둘이 방콕여행을 다녀왔어요~
수완나품 공항에 도착했던 시간이 늦은시간이라 '께' 가이드님이 이렇게 간식거리를 챙겨 주셨어요. 호텔도 랭캐스터로 잡았습니다. 호텔 로비에 크리스마스를 물신 풍기는 대형 트리가 반겨주며 첫 일정이 시작 되었답니다.
아침 조식도 맛있게 먹고 여행시작~!!
'께'님 가이드 덕분에 편하게 여행을 다니게 되어 좋았어요. 사진도 다 찍어 주시고 음식도 맛있는거 추천해 주셔서 덕분에 너무 즐거운 여행이였습니다.
왕궁및 사원을 다니던 1일차는 너무 더워서 힘들기도 했지만 '께'님 과 운전해 주시는 '뱅크'님 덕분에 이동시간에는 너무 시원하게 다녔어요~
그리고 아이콘시암 야경은 너무 예술이였어요. 너무 멋져요.
다음에 또 '께'님 만나고 싶어요~ 추억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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