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7일부터 11일 3박 5일 일정으로 보홀을 다녀왔고
지금은 인천에서 대전으로 고고 하는 중입니다~
고프로 영상은 아직 폰으로 옮기지 못해 영상을 올리진 못하지만 너무너무 즐거웠던 여행이기에 후기를 냉큼 올려보려고 합니다!!
호핑 하는 날은 핼퍼분이 고생을 많이 하시거든요~
팁을 꼭꼭 챙겨가세요~ 저흰 챙겨간것보다 더 챙겨드렸어요
너무 고마워서요~
핼퍼분이름을 까먹었지만 "쌀라마포!!!"
스노쿨링 두번에 완전 지쳐 리조트에서 휴식하다 천국같은 마사지를 받고 맛있은 현지식으로 저녁을~~~
불쇼 구경도 하고 좋았어요~
다음날은 고래상어를 보고 나팔링포인트 스노쿨링을 했는데
나팔링은 완전 추천!!!
진짜 추천이요!!!! 두번 세번 또 들어가고 싶었어요
배타고 안들어가도 되고 물고기들도 다양하고 정말 예쁘고 신비롭고~ 저 물 진짜 무서워 하는데도 극복하고 아름다움에 푹 빠져 공포를 못느낄 정도였어요~
이날은 스노쿨링에 푹빠져 제대로된 사진도 없어영~ㅋㅋ
점심은 맛난 화덕 피자를 먹고 리조트 고고!!
리조트가서도 지치지 않았는지 우리딸은 또 물놀이ㅋㅋㅋ
하...워낙 몸을 안쓰는 사람이 몸을 쓰니 근육통이 장난아니더라구요ㅜㅜ
다행히 투어마다 마사지가 있어서 하루에 끝은 마사지로 피로를 날려주니 행복했답니다!!
이번에 중학교에 들어가는 우리딸도 3번에 마사지 모두 좋았다고 하더라구요~
항상 먼저 먹고싶은거 원하는거 필요한거 물어봐주셔서 정말 편했어요!!
대망의 마지막 육상투어!!
저는 고소공포증이 있어 짚라인을 못타고 딸이 정말 타고 싶어해서 고소공포증이 있는 옆에분이 어쩔 수 없이 타셨죠~ㅋㅋ
눈을 왜 가리는거지?ㅋㅋㅋㅋ
딸랑구 정말 좋아했어요!!
모두들 도전 해보세요~
보복강에서 점심~
맛은 쏘쏘~
많이 더운 날이어서 입맛이 없었던 걸 수도 있어요~
근데 보홀은 치킨에 진심인듯~ 기름기를 쏙빼고 아주 맛있어요~ 졸리비도 맛나고~
진짜 쪼끄매요 조심해주세요
그리고 모기 있어요 미리미리 기피제 챙겨주세요!!
계단이 쫌 힘들고 어제같이 해가 쨍쨍인 날은 살이 아파요ㅜ
자외선차단제 듬뿍!! 잊지마세요~~
밤비행기로 돌아가는 일정이라 마사지 받고 쉬다가 공항가는 일정이었는데 반딧불이를 보지 않으면 아쉬울것 같아 하루전에 급하게 부탁드렸는데 들어주셔서 마사지 시간은 젤 늦은 시간으로 늦추고 저녁먹고 반딧불도 보러 갔어요~
마사지 받고 공항가서 컵라면 하나씩 먹고 있는데 그런데 그런데 1시간 30분 비행기 딜레이ㅜㅜ
헉헉 의자에 누워서 자면서 기다렸다요ㅋㅋㅋㅋㅋ
이제 대전에 잘 도착 했네요!!
짧은 후기를 마치며 리키 가이드님 건강하시고 다음에 또 뵙기를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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