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세부 여행 시작~
저희는 부산에서 출발해 3일 새벽 1시에 세부에 도착햇네요~
늦은시간이라 걱정됐는데 나오자마자 가이드님들이 마중나와 주셔서 안심이 됐습니다
나와서 바로 오슬롭에 고래상어 보러 출발했습니다 ㅎ
차안에서는 기절하듯이 잠 자고 나와 투어 시작을 기다리는 중에 별도 보고 해뜨는 것도 봤네요 ㅎㅎ
생각보다 대기가 길진 않았던것 같습니다~!
고래상어는 보트를 타고 들어가 스노쿨링 장비를 끼고 물에 들어가 보는 식이었는데 고래상어가 정말 옆으로 밑으로 지나가네요 . 고프로로 사진도 계속 찍어주셔서 대만족!!
다음으로 투말록 폭포로 이동했는데 오토바이로 이동했슺니다 오토바이 첨 타보는데 ㅋㅋ 깜짝놀랬네요 생각보다 스릴있고 재밌습니다. 투말록 폭포도 멋있네요!
이후 캐녀닝을 위해 가와산 폭포로 향했습니다. 오슬롭에서 가와산까지도 시간이 좀 걸리네요~
가와산에서 짚라인 타고 캐녀닝 시작!!(짚라인 추가비용 있음!)
곳곳에서 다이빙 등 할 수있게 현지 가이드분들이 케어 해주시는데 정말 재밌었습니다!! 강추입니다 ㅋㅋ 발이 아플 수 있으니 튼튼한 아쿠아슈즈가 필수입니다!
캐녀닝하고 돌아와 점심까지 잘 먹었습니다~ 동생한테 가이드분이 풀로 메뚜기?를 접어주셨는데 너무 귀여워서 투어 내내 들고 다녔습니다
현지 가이드 Flor님과 함께 했는데 친절하게 잘 챙겨주셔서 편하게 다녀올 수 있엇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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