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심병이 많은 나^^
가이드맨으로 검색하고 이것저것 엄청 알아본 후
가이드맨으로 결정^^^
설레는 맘으로 공행으로 출발~♡
허걱!!!
저녁 7시 비행기..3시간 연착으로ㅜㅠ
우여곡절 끝에 보라카이 새벽 5시에 도착..
넘 힘들고..울고 싶었고..괜히 짜증나고..
근데 우리 캐시 가이드님~~
배고 플까봐 따뜻한 밥까지 준비해주셔서
힘든 맘 사르르 녹음..진심..
인증샷이 없는게 이제 생각남..아쉽다..
김치볶음밥,오징어볶음밥,야채볶음밥..
너무너무 맛있었어요...강추강추!!
여행하는 동안 편안하고 즐거웠어요.
가이드맨으로 여행도 강추강추강추♡♡
댓글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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