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자매 부부동반여행후 이제서야 2023.12.21~12.25 3박5일 감흥을 떠올리며 아름다웠던 코타키나발루 추억담을 올립니다
먼저 멋진 여행을 처음부터 기획해주시고 스냅작가 수준의 멋진 인생사진을 담아주신 탑가이드님께 감사드립니다
첫날 사피섬 스노쿨링과 해양스포츠 너무 멋지고 환상적이었어요 물속에서 본 형형색색의 물고기와 페러글라이딩을 타며 바라본 하늘은 그어느 나라에서도 볼 수 없는 멋진 수채화같았어요 또한 탄중아루 해변에서의 선셋촬영은 말 그대로 탄성를 자아낼만한 광경이었고 이를 예술적으로 탑 가이드님께서 담아주셨어요 감사해요~
둘째날 리조트내 수영장에서 보낸 자유시간과 맛집탐방도도 나름 힐링의 시간이었습니다
마지막날 반딧불이 체험은 청정지역에서나 맛볼 수 있는 이색체험이었네요
저는 두번째 코타 방문이지만 내일이라도 또 가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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