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친정엄마 칠순여행으로 다낭을 선택하고 가야되나 말아야되나 많이 망설였는데 갔다온 후기를적네요
23년12월24일 그날 서울은 눈이 많이내려 비행이 연착으로 가는게 이렇게힘드나 싶을정도로 가족들이 지쳐있을때 11시뱅기타고 날아간 베트남다낭 공항에서 잘생긴 가이드님이(김민) 활짝웃으시며 반겨주셨어 지친여행 첫날이 눈녹듯이 녹았네요
한국말도 잘하시고 계속 웃으시던 가이드님 4일동안 가이드 하시느라 고생하셨고 수고하셨습니다
장소이동시 다낭역사도 척척 말해주시고 우리가 궁금한이야기도 싫은내색없이 잘 말씀해주시고
사진도 잘찍어주시고 더좋은건 잘생겼다는겁니다ㅋㅋ
김민 가이드님 언제가 한국오심 연락주세요 그때는 우리가 가이드해드리고 맛난한국응식대접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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