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은 개인적으로 자유여행, 패키지, 현지여행사를 통한 여행등등 방콕& 파타야 많이 다녀왔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조금더 다르게 다녀볼까?????라는 마음과.....
근처다녀보자라는 마음으로 가이드맨상담사님과 충분히 협의하고 일정을 잡았지요^^
첫날은 아유타야
둘째날은 무앙보란과 왕궁 사원코스
셋째날은 매끄렁기찻길과 수상시장, 터미널21투어
넷째날은 깐찬나부리로 이동해서 에라완국립공원 및 뗏목놀이와 부릉부릉차타기
다섯째날은 죽음의 철도를 돌아보고 방콕으로 돌아와 아시아티크, 크루즈를 타고
새벽1시30분 비행기로 한국으로 돌아왔어요^^
물론 일정이 많아서~~^^ 중간중간 일정을 바꾸는데도 웃으며 일정을 조절해 주신 떠이 가이드님~~~~최고!!!
일정도 많고 빡빡했지만 떠이 가이드님덕분에 충분히 매우 만족스럽게 지낼 수 있었습니다.
한국말도 잘하시고 역사이야기도 묶어서 이야기해주셨어요~
태국에서 역사이야기하는데 삼국시대, 고려, 조선에 맞추어 설명해주시는데 깜짝 놀랬답니다~~^^
특히 장운동이 활발한 사람이 있었는데..화장실...매우 깨끗한곳으로 자주 내려주셨어요!!!!ㅎㅎㅎ
가장 기억에 남는곳은 아유타야였어요^^
방콕을 가신다면 꼭!!!!!!! 아유타야 추천합니다.....
너무 아름답고 매혹적이고 고대시대로 타임슬립한 기분을 만끽 하실 수 있습니다.
특히나 저희팀은 새해맞이 행사 중이어서 다른사람들은 들어가지 못한 사원도 들어갈 수 있었어요^^
무앙보란을 돌아볼때 떠이 가이드님이 너무너무너무 덥고 힘들 수 있으니 포인트 존에서 세워주셔서 편하게 사진찍고 이동할 수 있었고
중간중간 휴게소에 있는 아마존 커피와 휴게소음식(바나나튀김?)도 주셔서 너무너무 좋았어요^^
왕궁이야 말할 것 도 없이 사람들 바글바글...사원도...새해맞이 바글바글....하지만 그래도 이것이 바로 여행이구나~~~~~생각할 수 있게
최선을 다해서 안전하게 다닐 수 있도록 가이드님이 느끼게 해주셨답니다^^
여행의 별미는 바로바로 쇼핑과 식사!!!!!
일정소화중에 시장만 보이면 멈추는 우리 팀 덕분에 떠이가....아마 많이 힘들었을것 같아요~ㅎㅎ
매끄렁기찻길과 수산시장 터미널 21 쇼핑은 너무 신나하면서 폭풍쇼핑을 하였습니다.(갠적으로 매끄렁기찻길이 싸더라구요~ 흥정도 잘해주시고)
아시아티크는 비싼것은 비싼데......다른곳 보다 훨~~~~씬 싼것들...특히 코끼리키링, 파우치등은.....아시아티크가 진짜로 쌌어요~~ㅎㅎ
그리고 빠질 수 없는 식사는 저희 팀은 식사를 너무 잘해서....다들..2 kg씩..쪄서 왔답니다.......(맛집 밉다!!!!!ㅜㅜ;;;;;;;;;^^)
식사는 전 일정 태국식으로 되었고, 크루아압손, 베스트비프, 사바이짜이, 사보이레스토랑.딸랏꿍.....그리고 떠이가 따로 데리고갔던 쌀국수집!!!!! 완전 모두 대박!!! 맛있었어요
첫번째 크루아 압손 이후에...떠이가...저희팀은 너무 많이 먹는다고 알아서 추가해서 식사를 주문해 주셨어요~(맛있는거 주문해주는 떠이 칭찬해!!)
참!!! 호텔 인근에서 개인적으로 갔던 태국가정식집도 엄청 맛있는걸로 봐서는...저희팀은.....태국음식이 매우 잘 맛았던걸로~
깐찬나부리는 파타야를 다녀오신 분이라면 한번쯤 가보시는것 추천합니다.
태국하면 해안가를 생각하는데 산을 볼 수 있고, 체험도 할 수 있어서 더욱 좋았던것 같아요
역사적으로 아픈 사연도 있지만 조용하게 태국을 보고 싶으신 분께는 매우매우 추천합니다.
태국 여행하기는 12월1월2월이 가장 좋다고 하지요~~^^
추운 한국에 있다가 태국에 있으니 너무 좋더라구요^^
즐겁고 행복하게 여행다녀오고 싶으신 분들은 태국!!! 가이드맨!!!! 떠이가이드!!!! 매우매우 추천합니다!!
떠이~~~ 너무너무 감사했어요~~^^
담에 한국오면 우리가 가이드해줄꼐요~^^다음에 다시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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