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청식구들과 함께 하는 첫 해외여행을 가이*맨과 함께 하게 되었어요^^
특히나 저희쪽은제일막둥이 꼬맹이27개월아기도 함께하는 더 걱정을 많이 안고 출발했었지요^^
세부에도착해서 나디아 가이드님과 첫대면했는데 환하게 웃으시면서 저희를 반겨주시는 모습에 안심이 되더라구요
저녁에 숙소는 조명으로 너무 예쁜데 사진에는 잘 안 담겼어용
숙소에서 저희는 작은 도마뱀을 만나긴 했지만 그 또한 저는 즐겁드라구요ㅎ여기아니면 언제 도마뱀을 이렇게 가까이 보겠나싶기도하고 아이들에게 새로운경험이 되는거 같드라구요ㅎ
저는 아무래도 막내가 어리다 보니 가이*맨에서 받아온 일정 일부는 못할꺼라는 생각으로 출발전부터 마음을 먹고 있었는데 나이다님께서 배려해주셔서 첫날 마사지 팀을 오전조 오후조를 나눠서 마사지 받을 수 있도록 해주시고
아이들은 하나하나 이름 불러주고 따뜻하게 대해주셔서 거기서 나디아님께 너무 감사하드라구요ㅎ
호핑투어때 막내가 제 품에서 잠들어서 역시나 그냥 저는 배에 남아서 막둥이 케어할 생각이었는데 제옆에는 역시나 나디아님계셨더라구요ㅎ 침대에눕혔다가 깼는데 나디아님께서 안아서 다시 재워서 푹잘수있도록 안고 투어진행해주셔서 덕분에 저는 스노쿨링을 걱정없이 편안하게 해주셨답니다^^
먹는거부터 아기들 케어. 일정소화하는 모든 부분에 있어서 친절하게 설명해주고 저희를 케어해주셔서 안전하고 즐거운여행을 다녀올수 있었어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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