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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 [세부여행] 나이다님과 함께한 알찬 시티투어팩 강추

★★★★★
cebu 2024.01.08 조회 2,328

우선 좀 많이 깁니다. 전체 일정 흐름에 맞춰서 좋았던 점과 나빴던 점을 적었습니다. 여행 준비하시는 분들과 가이드맨 회사측에 도움이 되면 좋겠습니다.

○ 1일차-입국 및 다이빙 팩

▸ 좁은 비행기에서 이리저리 몸을 돌리며 힘겹게 세부에 도착

* TIP. 1월1일부터 제주항공은 물도 돈주고 사먹어야 한다는.. 물은 주는지 알았는지 안줘서 돈주고 사먹음..무진장 아까웠어요

▸ 먼저 우리를 알아봐주고 바로 숙소(마리바고)로 이동 후 숙소에 대한 기본적인 정보 제공 후 잠시 안녕(아침 조식을 위해 가이드님께

페소를 빌려주셔서 추가된 조식비용 순조롭게 해결)

▸ 12시경 다시 나이다님과 조인 후 점심 먹으로 GO~

후기들을 보면 다들 졸리비 졸리비 해서 졸리비로 가려고 하였으나 가이드맨 또다른 일행이 자리를 확보하기 위해 미리 도착하였지만 행사진행으로 기다려야 한다고 해서 2번째 픽인 골드망고로 가서 맛난 점심에 인스타 이벤트까지 진행해서 망고까지 득템 우리 일행은 졸리비보다 골드망고 가길 잘했다고 다들 한입 모아 맛있게 먹었습니다.

▸ 우리나라 이마트같은 현지 마트를 가서 물과 간단한 간식거리를 사는데 나디아님 한마디 한마디에 다들 우르르 사기 바빴는데 고른 과자마다 다 맛있어서 마지막날 여자들끼리 걸어서 장보고 온건 비밀~

▸ 드디어 스킨스쿠버 하러 도착(전체적으로 이동시간이 5분 내외라 너무 좋음)

우선 다들 스킨스쿠버를 하기 위해 수영복 위에 다이빙복을 입고 기본적인 강습을 받고 스킨스쿠버를 할 수 있을지 관문을 통과한 사람은 스킨스쿠버 하러 출발

우린 첨엔 9명이 강습을 받았는데 초딩 1명 포기, 한가족은 헬맷다이빙하러 가고 나머지 가족은 스킨스쿠버하러 GO~(초딩도 포기한 스킨스쿠버를 6살짜리가 성공하여 최연소라며 다들 무진장 놀람)

▸ 이제 마사지를 받으러 가야할 시간인데..

세부 오기 전 어린 아이들이 있어 부모 중 1명이 포기하기로 이야기를 하고 갔지만 나디아님이 이런 상황을 알고 한국에 있을 때 보이스톡으로 원래 일정은 12시이지만 10시정도에 2~3명은 마사지를 먼저 받고 나머지 분들 마사지 받는동안 아이들과 리조트에서 물놀이도 하고 자유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서프라이즈 배려를 해주신 덕분에 전원 마사지를 받고 여행으로 피곤한 몸을 풀 수 있었음.(물놀이 후 팁을 별도로 준비 안해서리 이것도 나이다님이 우선 대납해주심..우리들의 걸어다니는 은행)

▸ 마사지 받고 저녁식사하러 GO

원래는 점심에 졸리비를 먹기로 해서 간단히 먹고 남은 점심 값을 저녁에 더 푸짐하게 먹기로 했는데 졸리비가 안되고 일반식당을 가서 남은 점심값이 없었지만 나이다님이 뱉어버린 말이라며 해물찜 추가로 서비스~ (손해를 보더라도 뱉은 말은 무조건 지키는 신뢰가 가는 나다이님)

▸ 마지막 코스 어메이징 SHOW

VVIP 자리에서 다같이 SHOW 보고 사전 정보 제공으로 어린아이들은 림보까지 참여하면서 즐겁게 하루를 마무리

▸ 추가 일정

점심에 못먹은 졸리비가 너무 아쉬운 고딩의 요청으로 숙소로 가는길에 졸리비에 들려 치킨사서 숙소에서 치맥 한잔

○ 2일차- 호핑투어

▸ 2일은 10시부터 투어가 잡혀있어 어제처럼 마사지를 별도로 오전에 받지 못하고 우리가 원래 계획했던 대로 2명은 마사지를 포기하겠다고 나디아님께 전달하니 그럼 마지막날 스톤마사지로 업그레이드를 해주시겠다고 함

▸ 다같이 호핑투어 하러 GO

가이드맨의 가장 큰 장점인 단독투어가 제대로 빛을 발하는 시간이였습니다.

우리팀만을 위한 음료와 과자가 준비되어 있었고 우리만을 위한 선장과 선원들이 있어 즐겁게 물고기들 구경(막내 26개월짜리가 나디아님 품에서 잠을 자 준 덕에 전원 입수하여 물고기 구경)

흔히 나오지 않는 참치떼가 나타나서 눈호강도 하고 운이 좋은 하루였습니다.

▸ 물고기 낚시 시작

아이들은 전부 다 2~3마리씩 잡는데 어른들은 고기들한테 농락만 당해서 미끼만 계속 갈아끼웠지만 아이들 전부 고기를 낚아서 부모들은 다들 행복하게 낚시 마무리.여기서 한명이라도 못 잡았으면 시무룩 했을건데 다행히 아이들 전원 잡아서 가슴을 쓸어내림

▸ 점심먹으로 작은배로 잠시 옮겨타서 섬으로 이동

진라면과 꼬치들 그리고 튀김종류들 ..이번에도 우리팀은 싹슬이를 했답니다.

TIP. 라면 국물이 한강이라 간을 맞춰 드시고 싶은 분들은 물 조절 하셔야 할 것 같아요. 저희는 아이들이 있어 그냥 잘 먹었습니다.

▸ 점심식사 후 상뚜아리로 가고싶은 사람은 가고 아닌 사람은 물놀이 하기

다들 시원한 무언가가 땡겼는데 나이아님의 또한번의 센스로 아이스 커피 한사발 직접 집에서 만드러 오셔서리 한잔씩 돌려주시는데 한국에선 아무것도 아닌 한잔이 우리에겐 그 어떤 것보다 최고의 한잔이였지요.

▸ 2차 호핑투어 하러 GO

2차때는 어린아이들은 물고기에 밥 주는 재미에 쏘옥 빠져서 물에 안 들어가고 배 위에서 물고기 밥 주면서 물고기떼 구경하고 어른들은 다시 한번 입수

두 번째라 다들 여유롭게 스노우쿨링을 즐겼습니다.

TIP. 준비해주신 음료는 남으면 가져갈 수 있지만 맥주는 가져갈 수 없어요. 준비된 과자도 아이들이 몽땅 먹어버려서 안주가 부족하여 깡맥주를 먹을수가 없어 아쉬움을 뒤로한채 그냥 왔답니다.

아이들이 좀 있는 팀은 과자를 조금 더 준비해 가셔도 좋을 것 같아요. 물놀이 후라서 어른들도 집어먹어버리니깐 금방 사라져버려요

그리고 준비된 식빵이 원래는 스노우쿨링때 물고기들을 유인하는 용인데 우리아디들이 배 위에서 물고기한테 던져주는 재미를 붙혀버려서 2차때는 물고기용 밥이 부족했어요..혹시 모르니 아이들이 있는집은 가이드님께 부탁을 하거나 마트에서 식빵 한봉지 더 준비해 가져도 좋을 것 같아요

▸ 2일차 마사지 샾으로 GO

2명이 안 받기로 사전 조율이 돼서 마사지샾에서 지루하게 기다려야 하는 아이들을 위해 리조트 근저 마사지샾으로 변경하여 리조트에 어른과 아이들은 내려주고 어른들만 마사지샾으로 이동 3일 받는 마사지샾중에 만족도가 가장 높았던 곳이예요

첫 번째는 정수된 물로 신건물이라면 두 번째는 시설은 살짝 노후화 되었지만 기술자들의 손놀림에 만족 200%였습니다.

▸ 저녁식사 족발튀김(투어 중 가장 맛난 집)

가이드맨의 두 번째 장점인 계약된 식당이 없어서 고객이 원하는 장소 또는 추천을 해주라고 하면 TOP15개중에 원하는 메뉴 식당으로 이동

우리는 족발튀김이 유명한 집으로 GO, 이날 손님이 많아 족발이 부족하다는 정보를 입수하고 일정을 살짝 수정해서 먼저 저녁을 먹고 추가일정을 하기로 함

전체적으로 모든 음식을 잘 먹는 우리식구지만 이곳에서 빛을 발해 나다이님도 살짝 놀라신 눈치였어요.

TIP. 이곳은 물 제공을 안해주십니다. 유료라서 그냥 사드셔도 되고 미리 챙겨가셔도 되요. 저희는 물 제공 안되는 것을 현장 도착해서 알게 됐는데 숙소에 우리 물 많이 있는데라는 말을 들은 나다이님이 음식 시켜놨으니깐 숙소 갔다올까요?라고 먼저 제시해주셔서 후다닥 가서 물 가져왔습니다.(식당에서 숙소까지 3분거리?)

▸ 추가일정

마트와 과일시장을 가고싶다고 이야기를 하여 마트와 과일시장을 들려 저녁 간식거리를 또 구매

○ 3일차- 시티투어

▸ 오전은 자유시간

언제나 그랬듯이 여자들은 짐정리 남자들과 아이들은 리조트에서 물놀이 삼매경에 빠져서 룰루랄라~

수영복은 수건으로 꽉꽉 짝서 햇빛에 한시간 정도 널어놓으니 다 말라서 케리어로 직행

▸ 12시 점심 및 투어시작

이제 본격적인 관광 시작으로 이동시간이 확실히 길어짐 그래도 아이들이 있고 해서 동선을 체크해서 30분 내로 이동시간 줄여준 덕에 그나마 덜 지루했으나 우리 아이들이 멀미를 하는 덕에 ......

▸ 레아 신전 및 야경투어

필리핀도 금요일 교통채증이 있기도 하고 유적지를 좋아하지도 않고 사진찍는걸 막 즐기는 팀이 아니라 구지 1시간 넘게 가는 시리아가든을 갈필요가 없어서 아이들이 뛰어놀기 좋고 어른들도 만족할 레아신전으로 출발

여기서 또한번 가이드맨의 장점.. 기존 정해진 투어 변경시 그 금액을 꼴깍 안하고 추가요금에서 공제해준다는 것..솔직히 투어면 어디에 얼마의 돈이 들어가는지 모르기 때문에 기존 제공한 정보로 추가요금이 발생하는 지역에 가면 전부 다 받아도 모를텐데 계산이 정확했다는 점

우리는 3일차에도 운이 좋아서 레아신전에서 바라보는 필리핀 풍경이 너무 잘 보였고 날씨가 안 좋으면 보이지 않는다는 야경 또한 아주 잘 보고 왔음

야경을 보는 곳은 기본 요금이 있는데 이곳엣도 나디아님의 기지 발휘로 어린아이는 공짜로 입장..그리고 그 금액을 돌려주시면서 면세점에서 물 사 드세요 하시는데 다시한번 놀람.. 투명한 관리..(누가 알겠남? 가이드가 슬쩍 해도 모르는 건데..투명하다 못해 자신의 사비를 털어 서비스도 팍팍)

▸ 저녁식사

우리팀은 해산물보다는 고기파라서 한국의 빕스라는 곳을 갔는데 가족들이 전체적으로 잘 못 먹음..고기에서 냄새가 많이 난다면서..하지만 모든 음식을 클리어 했다는거..

말과 행동이 살짝 다르지만 그 전 음식들의 만족도가 너무 높아서 마지막 음식점에 대한 아쉬움이 조금 있었음.. 다른 음식점이 100점이라며 이곳은 70점 정도(우리팀 기준)

▸ 마지막 일정 마사지샾(3군데 마사지 샾중에 별로)

마지막날도 1명이 마사지를 포기하기로 했는데 나다이님께서 2일동안 26개월짜리 꼬맹이와 친분을 쌓는 무던한 노력으로 전원 마사지 받기고 결정

이 과정에서 둘쨋날 2명 셋쨋날 1명이 안받기로 하고 다른 사람이 스톤마사지 2시간으로 업그레이드 하고 나머지는 기존대로 받기로 하였는데 나디아님이 마지막 날이디 전부 다 받으라면서 전원 스톤마사지로 변경해주시겠다고 공지해 버린 덕에 나디아님의 사비를 살짝 털어 전원 마사지 받으러 GO(이번에도 나디아님이 뱉은 말은 지켜야죠 하며서 쿨하게)

솔직히 일부러 전원 받을 수 있게 신경 써주시지 않아도 그 누가 뭐라 할 사람 없는데 아이들 때문에 우리가 포기한 부분이라서.. 하지만 어떻게든 전부 다 받게 해주겠다는 노력에 감동 한스푼 더

하지만 나디아님의 이러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3번의 마사지 중에 가장 별로였습니다.

많은 후기들과 글들을 보고 마지막날은 공한 근처 마사지샾이라 선택의 폭도 좁고 시설이나 전체적으로 만족도가 떨어진다는 글을 봤었고 어느정도 알고 받았지만 시설은 나쁘지 않는데 마사지 직원들의 기술이 부족했다라는 느낌을 저희 팀 전부 받았습니다. 기술이 아닌 그냥 힘으로 한다는 느낌? 그리고 마사지 후 샤워실 안내를 받고 갔는데 “왠걸 수건이 없네” 아무리 찾아도 없어서 직원을 부르고 직원이 나타나지 않아 직원을 찾으로 나가서 수건 주라고 이

야기를 했고 서비스 측면에서도 별로였습니다.수건이 없는건 남자샤워실 여자샤워실 동일했습니다. 샤워를 하고 나와보니 샤워실 밖에 수건이 뭉치로 있는데 수시로 체크를 안해서 이런 일이 생긴 것 같더라구요. 그리고 당연히 탈의실 안 또는 사물함 안에 있을 거라고 생각하고 그냥 샤워를 하고 나왔으면 낭패였을 것 같아요. 수건을 탈의실 밖 복도에 놔뒀으니깐요. 다른 샾과 틀리게 손님이 나간 후에 샤워실도 당연히 정리가 되어야 하는데 안되어서 사물함 안에 다른 사람이 벗어놓은 가운도 그대로 있고 전체적으로 우리팀에게는 불만족이였던 마사지샾 이였습니다. (가이드님께는 이런점이 안좋았다로 말씀드렸고 이곳에도 적는 이유는 가이드맨 회사에서 숙지하시라고 올립니다.)

▸ 공항 도착

출국하기위해 짐을 맡기려고 하는데 현지 직원이 입국심사서를 미리 작성 QR코드를 스크랩하라네요. 지금 해야한다며.. 짐은 많치 애들 것도 해야하는데 일행한테 설명해야하지 보딩하려고 여권은 내가 다 가지고 있지 정말 정신이 쏘옥 빠졌습니다.

다들 필리핀 입국만 검색하시는데 필리핀 출국도 검색하셔서 꼭 미리 한국으로 들어온느 입국심사서도 작성하세요.. 그거 작성할때는 이런건 사전에 좀 알려줬으면 미리 했을건데 왜 가이드님은 이런걸 말 안해줬지?하며 원망을 했지요

한국 도착 후 가이드님께 이런 점이 있었다 카톡을 하니 한국인은 한국 입국시 QR코드 의무가 아니라고 공문을 받았다고 하네요. 그렇지만 현지 직원은 무조건 하라고 하니 다들 미리 해 놓으시면 좋을 것 같아요. 필리핀은 입국시 QR코드가 거의 형식적이지만 우리나라는 정확히 찍는답니다. 역시 우리나라예요

○ 전체적으로 느낀 점

▸ 여행 전 상담사

처음에는 친절하고 상세히 알려주는 듯 했지만 왠지 AI와 상담을 받고 있는 느낌? 가이드맨의 개인이 질문하는 것에 대해 원하는 답을 받지 못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래도 바로바로 답도 해주시고 어느정도의 궁금증은 해결됐습니다.

(비행기티켓 무료 대행, 견적서 수정)에서 오해는 풀었지만 상했던 기분이 바로 풀리지는 않았습니다. 나중에 현장에서 나디아님을 만나 이런점들이 있었다고 말하고 현재 필리핀이 극성수기라 상담사들이 하루에도 몇백명과 상담을 해서 실수를 한 것 같다등의 전후사정을 들으니 이해는 됐지만 극성수기라면 당연히 가이드맨에서 상담사를 충원을 하는등 사전 조치가 필요하지 않았나 싶더라구요.

문제가 생겨 전화를 하니 다른 상담사도 내용을 봐야하니 톡으로 하자는 말을 듣고도 아 그래요?가 아닌 본인들이 실수해놓고 내가 질문하니 바로 답을 못하네 ‘나 당하고 있는 건가? 왜 서면으로만 해야하지?’ 라는 느낌도 받았구요 그래서 상담사보다는 정해진 가이드님과 빠른 연결을 받고 싶었습니다. 제 성격을 간파하기고 나이다님이 톡이 아닌 전화통화를 해주셔서 너무 좋았습니다. 오해도 안 생기고요.

▸ 팁에 대해서 정확한 공지가 부족 및 오래된 여행안내서 제공(가이드맨 대표님 꼭 보세요)

일정표에는 마사지팁, 음료등 팁 불포함이지만 그 어디에도 호핑투어 팁이란 말은 없었습니다. 이것 또한 현장에서 나디아님이 호핑투어 전날 호핑투어 설명할 때 팁이 있다고 말씀해주셨고 호핑투어 당일 물어보니 얼마씩 주면 된다고 알려주셨어요

어느 여행이든 개인적으로 하는 일정이 아니면 팁들이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팁을 주기 싫다는 것보다는 사전 공지가 되면 어느정도 준비를 하고 갈텐데 갑작스럽게 팁 이야기를 하면 회사 입장에서는 상관없지만 현장에 근무하는 가이드들이 오해를 받을 수 있을 것 같아요. 분명 일정표에는 없는 팁을 왜 주라하지? 인원이 많으면 사전 얼마씩 걷어 공금으로 쓰는데 총무입장에서는 큰돈이 나가는 꼴이니깐요.

정해진 팁은 상세한 설명이 있으면 좋을 것 같아요. 기본 정해진 팁에서 더 주는 건 자유구요.

또한 출국 며칠 전 보내온 여행안내서에는 가이드맨에서 구매시 10% 할인해준다는 내용이 있는데 현지 도착 후 물어보니 그건 코로나 전에 했던 행사고 현재는 진행하지 않는다고 하네요 그럼 24년도에 여행을 가는 손님에게 이걸 왜 보내지? 전체적인 정비가 필요할 듯 합니다.

▸ 가이드 선정은 최고 중에 최고였습니다.

중간 중간 갑작스러운 추가 일정 요청에도 여유롭게 다 가능합니다. 언제든 말하세요라며 시간제촉이란건 전혀 없었습니다. 거기다 같은 아이 엄마입장이라 말도 더 잘 통하구요.

만약 남자가이드였다면 저렇게 26개월 된 아기를 아기때를 해가며 재울 수 있었을까?재운다해도 부모입장에서 맘편히 아이룰 가이드한테 맡기고 관광이나 마사지를 받을 수 있었을까? 그리고 아가씨 가이드였다면 나디아님처럼 아이들과 잘 놀아줬을 있었을까? 우리가족끼리만 다니는 여행이기에 우리가족의 연령과 성별까지 고려한 완벽한 가이드 선정이였습니다.

아마 가이드님이 없었다면 여행사진의 20~30장에서 끝났을 거예요..ㅋㅋ 다들 사진을 찍는 스타일이 아니라서..가이드님이 수시로 셔터를 눌러주신 덕에 한국와서 재밌게 보았습니다.

댓글 12개

가이드맨 리나 카페 2024.01.08 16:36
파워 블로거 보다 더 자세하고 정선스러운 후기에 박수를 보냅니다 👏🏻👏🏻👏🏻 이렇게 다음에 여행오시는 분들께 자세한 정보들과 저희 회사 나디아 가이드님의 칭찬까지 넘 감사드립니다 🤗🤗 걱정과 달리 나디아 가이드님과 함께라면 너무나 즐겁과 성공적인 여행을 할 수 있는 것 같아요 ^^ 즐거운 여행이 되신 것 같아 제가 다 기쁩니다 ㅎㅎ 아이들에게도 즐거웠던 세부 여행이 오랫동안 좋은 추억으로 남길 바라며 가족 분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블*1 카페 2024.01.08 16:36
감사합니다. 티나님도 건강하세요
가******린 카페 2024.01.08 16:36
베테랑 나디아가이드님과 함께 즐거운 세부여행 만드셨네요! 시간내셔서 써주신 정성스러운 후기 감사드리구 나디아가이드님과 함께 만든 추억들 오래 기억해주시구 새해 복 많이받으세요!
블*1 카페 2024.01.08 16:36
네 감사합니다.
가이드맨 알리 카페 2024.01.08 16:36
자세하고 정성스러운 후기감사합니다 :) 나디아가이드님과 함께하여 하지못할수도있는걸 모두 다 진행하신것같아 다행입니다🤗 한국은 춥다고하니 항상 건강하시고 좋은 한해 보내세요👍
블*1 카페 2024.01.08 16:36
감사합니다.
가******크 카페 2024.01.08 16:36
세세한 후기와 피드백 모두 감사드립니다!!! 나디아 가이드님과 만든 세부 여행이 정말 좋은 추억이 되셨길 바라며 올 한해도 건강하시길 바라겠습니다!!
블*1 카페 2024.01.08 16:36
네~ 피드백이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가******아 카페 2024.01.08 16:36
ㅎㅎㅎㅎㅎ 정말 정성스런 후기 감동입니다~~~ 새해 첫팀이라 긴장 빡빡!! 설레이고 갔는데 첫만남 부터 애고쟁이 하린이 미소에 녹아버렸네요~~~ 꼼꼼하게 여행준비를 해오셔서 제가 일정 내내 더 수월 했습니다~^^ 일정 사이사이 시원한 성격답게 좋은점과 아닌점을 정확하게 짚어 주셔서 오히려 일정을 소화할때 도움이 많이 되었네요~ 정말이지 일정중 음식 사진 1장도 안찍고 전원 식사에 집중하시는 가족은 처음이라 또 한참을 웃었네요~ 어머님도 넘 자상하게 챙겨 주셔서 감사했어요~~~ 우리 쭌이가 마지막까지 고생을 했다는 소식에 아이쿠... 했네요~~~ 쭈니 차니도 어찌나 의젓하고 착하던지 맛사지 받으시는내내 힘듦없이 다섯이서 잘 있었어요~~~~ 마지막까지 제가 더 신경써야 했었는데 죄송합니당 ㅠㅠ 우리 가족분들 항상 건강하시고~ 따뜻하게 대해주셔서 정말 감사했고 소즁한 후기 다시 한번 너무 감사드립니다~😄😄😄😍😍😍
블*1 카페 2024.01.08 16:36
^^ 이렇게 뵙게 되니 또 반갑네요..다음에 아이들이 아닌 친구들과 갈때 그때 한번 더 부탁드려요.
가******아 카페 2024.01.08 16:36
블랙1 네~~ 여행이 끝나도 이리 카폐에 관심가져 주시고~ 그마음 이어 주셔서 감사해요~^^ 친구분들과 또 다른재미와 추억을 만들어 주시길 바랍니다~ !!! 감사합니다~~~ 😍😍😍
가******아 카페 2024.01.08 16:36
소중한 피드백 잘 참고하여 더욱 발전하는 가이드맨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 소중한 후기 너무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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