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2월말 신년을 해외에서 보낼려고 열심히 계획을 짜고
남자둘 이렇게 해외여행을 가게되었습니다
티나 가이드님이 세부 인기쟁이인지 어딜가도 사람들이 환하게 반겨주며 옆에있던 저희한테도
잘해주었습니다. 특히 호핑 스노쿨링때는 1대1 전담으로 현지분들이 보조역활을 해주시면서 물고기때를 이리몰고 저리몰고 이쁜 바다속 풍경을 만들어주셔서 고마웠어요 이후 소정의 팁을 드릴수밖에없는 분들 으이구~~~
사진 맛집 티나가이드님 여기와서 사진기술 배우나봐요
호핑가기전에 아무것도 안먹어서인지 점심에 라면을 두명이서 6봉을 하니깐 신기해한 얼굴로 쳐다보는 가이드님과
현지분들 ㅋㅋㅋㅋ 너무 잘먹어도 문제죠???
친구랑 같이다니니깐 더욱편하면서 즐겁게 놀다온것같아요 감사드려요
아 맞다 티나가이드님이랑 저랑은 한국동네친구인건 비밀~~~!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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