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반 설렘반으로 출발할 코타키나발루 여행!
출발하는 날 비행기가 3시간반이나 지연되서 새벽에야 도착했는데 에반 가이드님이 공항에서 반갑게 맞아주셨어요^^
음식점도 하나같이 다 맛집만 데려가주셔서 너무 맛있게 먹고 왔네요!
사진도 인생샷으로 예쁘게 잘 찍어주시고 코타키나발루 여행 내내 가이드님 덕분에 엄마와 즐거운 4박6일을 보내고 돌아온것같아요~^^
에반 가이드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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