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딸의 귀여운 말을 빌어 후기를 올려봅니다 ㅎㅎ
코로나라는 긴 여정의 끝이 보이는걸까요?
제한이 많이 풀려 조금은 가벼운 마음으로 떠날수 있었습니다
시부모님, 저희 가족, 서방님과 조카 모두 8명의 대이동~!
갓난아이가 있어 아쉽게도 함께 하지 못한 동서 ㅠ
인천공항에서 출발하기 전 가족사진을 보내드리고
도착하니 저희 가족을 알아보시고 반갑게 인사로 맞아주셨어요
밤늦게 도착해 바로 숙소로 이동을 해야했어요
미미님께서 유심이나 환전 등 필요한 것들이 있는지 체크해주시고 다음날 일정과 복장을 설명해주셨어요
덕분에 내일 걱정이 사라져 너무 편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