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추웠던 12월 13일 부터 9일동안 따뜻한 보홀에서 대니스황 가이드맨 님 덕분에 좋은추억 만들고 왔습니다
처음가는 장소는 가기 전부터 걱정이 아주 많은데 가이드맨 덕분에 아주 편안한 여행을 했습니다
부모님을 모시고 가는 첫 해외 여행 이였는데, 음식도 입에 잘 맞았습니다.
단독 투어라 저희가족의 컨디션에 따라 일정을 조절 할수 있었는게 아주 큰 장점 이였습니다.
9살 아들은 망고를 너무 좋아해서 1일1망고 아이스크림을 먹었담니다 ^^
사진에는 담기지 않은 반딪불이도 마치 만화 속에 있는 느낌이였습니다
호핑투어 할때도 부모님께서 수영을 못하시는데 대니스황 가이드맨님 께서 응원도 해주시고
불편하시지 않게 계속 챙겨 주시는 모습에 감동 이였습니다.
덕분에 물고기도 실컷 구경하고 거북이도 보고 돌고래도 눈앞에서 볼 수 있었담니다
투어 일정이 끝난 뒤에서 자유여행 하면거 궁금한 것도 여쭤보면 답변도 너무 잘해주셔서 불편함 1도 없이 지내다 왔담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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