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29일밤 대구에서 세부로 출발~
신혼여행을 세부로 갔다오고 15년 후 4명이되어 다시 세부로왔네요~처음 여행을 계획한 후에 검색을 하다가 가이드맨을 알게 되었어요..우째 알고 딱 제가 원하던 것만 쏙쏙~^^세부팩을 신청했죠~
첫날 도전한 체험다이빙!! 교육받은대로 하니 무사히 잘 마칠수 있었어요^^
둘째날 호핑투어!! 수영못해도 ? 하나부터 열까지 신경써주신 덕에 원없이 물고기 보고 왔네요^^
그리고 마지막날 시티투어!!
아쉬운 맘을 뒤로한채 하루종일 샤빌 가이드님과함께 역사얘기도 듣고 쇼핑도 하면서 마지막 날을 보냈네요~
3일내내 받았던 마사지는 저희부부뿐 아니라 애들이 더 좋았다고 하더라구요^^
조용한 가족(집에서는 절대 아님!!!ㅋ)이라서 조금힘드셨을텐데 항상 먼저 신경써주셔서 있는동안 진짜 잘 지내고 왔어요~
담에도 가이드맨과..샤빌가이드님과..함께 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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