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한 살 아기 가족 2팀(성인 4, 1살 아기 2)이 세부여행을 다녀왔어요
아기들과의 첫 해외여행으로 아이들 컨디션을 최대한 유지하기 위해 큰 일정은 잡지않고
가이드맨을 통해 픽업 & 마지막날 시티 투어만 신청했었어요
공항에서 hanna가이드님이 저희를 바로 알아봐주시고 준비해주신 벤으로 늦은시간임에도 아이들과 편안하게 0.5박 호텔로 이동했어요
이후에는 저희 개인적으로 제이파크로 이동 후 아이들과 다른 일정 없이 리조트에서 시터들과 쭉 놀며 컨디션을 유지했어요 ㅎㅎ
아이들이 어려서 마지막날 시티투어 때 마사지샵에서 아빠들과 엄마들이 나누어서 마사지를 받아도 되는지 hanna가이드님께 요청했었는데 성수기이고 예약이 많았음에도 저희들이 요청드린대로 마사지 시간을 조정해주셔서 마음 편히 시티투어를 출발했어요
시티 투어 일정도 아이들이 힘들지 않게 차를 타는 시간을 줄일 수 있게 레아 신전 근처로 식당을 변경해서 잡아주시고 레아 신전에서는 멋진 사진도 많이 찍어주셔서 사진 많이 건졌어요~!
마사지 기다리는 동안 아기들 잘 수 있도록 같이 이야기 걸어주시고 놀아주신 가이드님 덕분에 즐거운 여행 마무리 하고 왔습니다~
가이드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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