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와 세부는 처음이지? 잭과 함께라면 아무문제 없어!!세부 여행은 처음이었는데 잭과 함께여서 너무 순조롭고 재밌게 세부 여행을 즐겼습니다. 처음엔 어색한 만남이었지만 편하게 대화해주신 잭과 점점 친해지고 마지막엔 정이 들어 보낼때 아쉬움이 남았습니다ㅜㅜ 왠지 한국에 도착해서 내리면 또 반겨주실거같은 느낌..? 첫날 저녁에 디너갈라쇼를 즐겼는데 그런 경험은 처음이라 신기하기도 했고 세부의 매력을 느낄 수 있던거 같아서 좋았습니다ㅎㅎ 여행 중엔 성당이나 야경 등등 여러 곳을 갈때 문화와 역사 설명을 해주시고 어디든지 항상 가는길 지루하지않게 계속 얘기를 해주셔서 너무 좋았습니다!! 호핑 투어때도 1월1일이라 힘드셨는데 제트스키까지 태워주셨습니당. 매번 메뉴들도 골고루 다 시켜주시고 음료까지 신경써주는 센스!! 한식을 원했던 저희를 위해서 마지막 저녁 메뉴를 한식으로 바꿔주시기도 했습니다?? 잭 덕분에 무사히 공항에 도착해서 지금 비행기 기다리고 있어요ㅜㅜ 다음에 또 세부 온다면 잭과 함께하고 싶어요?? 한국에서 보면 더 반가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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