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행일정: 12월 18일~23일 (3박 패키기지, 3박 자유여행)
둘째 초등학교 졸업과 맞물려 한 해를 마무리하는 기념으로 나트랑으로 가족 여행을 떠나게 되었습니다.
나트랑 가이드맨과 미인 가이드님을 만나건 정말 큰 행운이자 축복 이었습니다.
18일 새벽 비행기를 타고 깜란 공항에 새벽 5시에 도착하였고,
이른 새벽부터 미인 가이드님이 밝은 미소로 우리 가족을 맞이해 주고 있었습니다.
미인 가이드님은 한국어를 모국어 수준으로 하고 있어서 의사소통에 전혀 어려움이 없었고
아주 친절하고 센스있고 열정적이었습니다.♡
나트랑 가이드맨에서 망고 선물세트 및 베트남 모자 준비는 정말로 센스짱~
또한 무선 와이파이를 준비해 주시는 세심한 배려에 휴대폰은 어려움 없이 잘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새벽부터 도착한터라 로컬 식당에서 쌀국수를 먹고 아침부터 에너지 넘치게 투어 go go~
정말 색다른 맛에 별미였습니다.
그 다음에 바로 도착한 곳은 판랑 참파사원 입구에서 다같이 사진 한장 찍는데
마침 내리던 비가 멈추웠습니다.
이른 아침부터 방문해서 그런지 구경하는 사람이 없어서 한적하고 좋았습니다.
그 다음에 판랑 사막투어로 go go~
비가 소강 상태로 흐린 날씨여서 많이 덥지 않아서 좋았고 미인 가이드님과 기사님이
너무 열정적으로 사진을 찍어 주셨네요!
판랑사막 썰매타기 또한 큰 즐거움과 스릴이 넘쳐서 아이들이 신나고 좋아했어요.
저는 살짝 무섭기까지 했는데 속도가 아주 빠르고 타는 쾌감이 있습니다.
아침부터 신나게 놀아서 그런지 배고프다고 징징되는 둘째에게 미인 가이드님이 망고를 손수 잘라서 입에 넣어주니 아이들이 좀 조용해졌네요. ㅎㅎ
미인 가이드님 손수 사비를 들어서 농장에 있는 포도를 선물로 구입해서 호텔에서 먹으라고 주셔서 넘 감동이었고 깜짝 놀랐습니다. ㅠㅠ
우릴 대신해서 미인 가이드님이 둘째와 동행하여 얼마나 열심히 놀아졌는지 몰라요.ㅠㅠ
저흰 스릴 넘치는 놀이기구를 잘 타지 못해서 미인 가이드님이 저희 둘째 욕구를 다 카바해주고
아주 이곳 저곳 돌아다니면서 놀아 주었답니다.
아이들 수영장에서 놀때도 항상 따라 다니며 사진도 다 찍어주고 잘 케어해 주어서
저희 부부가 얼마나 한결 수월했는지요!!
미인 가이드님 아주 짱짱 이었습니다.
이날은 비도 왔는데 비를 맞으면서 헌신적으로 섬겨주셨어요.
마지막으로 호핑 투어 및 미니비치에 해서 할 수 있는 놀이는 모두 했던거 같아요.
제트스키 및 바나나보트, 파라세일링등
드론으로 사진을 부탁드렸는데 해상도도 좋고 영상이 아주 만족스러웠어요!
헤어질때 미인 가이드님과 포옹하면서 헤어졌는데 마음이 뭉클했고 가족처럼 따뜻하게 잘 대해줘서 고마웠습니다.
또한 족제비 커피 구한다고 시내 이곳 저곳 돌아다니면서 알아봐주고 끝내는 찾아서 얼마나 기쁨이 컸던지요. ㅎㅎ
아무튼 나트랑 여행은 올만에 힐링이 되는 여행이었고 향후 또 가이드맨들 통해서 해외 여행갈때 또 도움을 받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모두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해피 뉴이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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