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날 공항도착 켄의 안내로 무사히 숙소에 체크인했어요 어른3 청소년3 초등1 대가족여행
저는 온천투어 후에투어 바나힐투어를 신청했,습니다.
투어날이 아닐때도 톡을 보내주시면서 언제든 연락을 달라고 하셨는데 너무 안심되었어요
투어 중간마다 분위기 좋은 커피숍과 유명한 커피숍에서 맛있는 커피도 얻어 마시고 ㅎ
대가족, 까다로운 사춘기 여자애들을 웃게 해준
고맙고 센스쟁이 켄 덕분에 즐거운 여행이었습니다
비용면에서는 다소 비싸다 고민되었지만
저렴한 투어와 비교해보면 그만큼의 값어치를 했습니다.
1. 어수선하지않다
2. 우리에게 맞춤이기에 강약조절을 할수있다.
투어 중간 막내가, 열이 나서 밤늦게 약국을 찾아줬어요 개인이거나 단체여행이었다면, 어쩔뻔했을까 아찔한 순간이죠
3.보호받고 배려받는다
중2여자애 에어팟 한쪽을,잃어버렸는데 켄이 찾아줬어요
제로콜라만 찾는 여자애들 위해 구해주었다
4. 다낭의 역사, 베트남에 대해 켄 덕분에 배웠다
5. 저렴한 투어 가이드들의 어설픈 한국어
대신 완벽한 켄의 한국어 실력덕에 편해요
6. 유명한 맛집이 투어에 포함되어 있다
배불러서 남길 정도로 주문해주세요
담번 여름에 다낭에 온다면 켄이 있는
가이드맨과 함께 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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