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하면 저렴하게 갈까,알어보다가 개인으로 가긴 자신도 없고 여행사는 넘 비싸고
검색중 우연히 알게된 가이드맨 솔직히 첨엔 잘 모르는곳이라 할까?말까?고민 많이 했어요
근데 나만 몰랐던곳 ㅎㅎ
예약하고 스케줄표 받고 보니
다른 대형 여행사처럼 쇼핑(노니.커피.침향)코스 없이
딱 가고 싶던 야시장 너무 좋았어요^^
일정 중 비오는날이 넘많아서 걱정 했는데
우리 보탄녹 동생이 하나하나 정말 꼼꼼히 우산챙겨서 받쳐주고 우비챙겨주고
너무 착하고 순수한 우리 보탄녹 가이드님 모두가 감동 했어요 야시장에서도 따라 다니면서 뒤에서 깍아주고
예전 다낭 여행에선 대형여행사 로 갈적엔 우리가 호구인가.?그런 기분이 들었는데 우리 보탄녹 동생은
전~~~혀 완전 우리편에서 사지마라 뭐가 좋은지 진심이 느껴졌어요
식사 하나하나 다 맛집으로 중간엔 김치찌개 한국보다 맛집 마지막 사막은 정말 대박
생일 이라고 하니 저리 이쁜 케익도 써비스로 딱
바람부는 날이라 파도도 넘이쁘고 정말 언젠가 우리
보탄녹 을 보러 라도 다시 가고픈 나트랑
가이드 짱 보탄녹 정말 대박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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