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16일 첫해외 여행이신 친정엄마를 위해 좀더 편하게 아시아나를 통해 친정 이모들과 동생들 여자만 무려 총 8명~ 그래서 여성 가이드를 원했죠
한국의 추운 날씨덕에 비행기는 지연됐지만 그 늦은 밤에 밝에 우리를 맞이해준 너무나도 미소천사 *링*가이드님!
옌으로 알고 있었으나 ㅋㅋㅋ. 여째든 링 가이드 덕분에 매순간 웃음이 끊이지 않았고 매순간 요청된 사항에 그리고 한국 사람들의 빠름에도 놀라면서 또 상황에 맞게 대체해주셔서 어른들께서 편하고 행복한 여행을 하셨답니다~
점심 저녁 식사는 어찌 그리 맛있고 푸짐했던지~ 항상 맛있게 배부르게 넘치게 받았습니다~
링과 헤어짐이 너무 아쉬웠지만~ 가이드맨 소문 많이 내달라는 마음까지 예쁜 링~~~ 회사 사랑도 넘쳤죠~ 회사 동료에게 가이드맨 소개해서 나트랑 예약했다죠~
저희 8명중에 과반수가 첫해외여행이었는데 가이드맨 덕분에 눈만 높아지지 않았나 싶네요 ㅋㅋㅋ
돌아오자마자 방콕가이드맨 까페 가입하고 2년 그멤버 계획하고 있습니다~ 방콕에센 링과 함께 할 수 없지만 가이드맨 믿고 25년에 go go~~~
정말 행복한 시간 허락주신 링께 다시한번 감사드리고~ 감사합니다! 항상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헤어짐이 아쉬워 다낭공항에서 링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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