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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 세부 여행 못 잃어ㅠㅠㅠ... 완소킹카훈남 재질 제이크가이드랑 세부 뿌시고 온 썰 푼다2????

★★★★★
cebu 2023.12.27 조회 2,327

지난번 호핑팩에 이어서 시티팩 후기를 쓰려고 하는데... 아나;; 기억이 안 나는 거 어찌합니까~

저가튼... 금붕어 기억력은 빨리빨리 써야 하는 건데...

여차저차 되새김질 해보면서 최대한 한 번 기억력을 살려서 써보겠읍미다^_^

생각해보니가 1편에서 마사지 받으러 간 후기를 안 쓴 거 같은데...

사실... 마사지 받은 기억이 없습니다...

왜냐구요? 졸도를 해버렸거든요ㅎㅎ

와 머리 대자마자 자서 중간에 뒤집으라는 건 기억나는데 끝날 때까지 아~무 기억이 없어!

체력 무슨 일...? 그만큼 재밌게 놀았다는 소리~

이제 본격적으로 시티팩 후기를 소소하게 풀러 GOGO!!

12/24 이 날은 미팅 시간이 12시라 아쥬~ 넉넉하게 여유롭게 준비를 하였습죠

조식을 또 뿌셔!!!! 리조트 수박주스 JMT구리~~ 전날은 기억도 안 났지만 이날은 제정신으로 밥을 먹었기 때문에!!

수박주스가 예상치 못한 탑클라스였다는 걸 알게 되었죠 헤헤

조식을 뿌시고 시간도 남았겠다~ 또 산책할 겸 리조트 한 바퀴 돌고 돌아~~~~

사진 졸라 찍어~~~~~ 남는 건 사진이랑 영상이다아아ㅏㅇㅅ!!!

하면서 사진 찍고 있었는데!!

와 ㅁㅊ../... 하늘 보이세요? 와 도랏다니까여???

전날에 하늘이랑 바다가 되게 맞닿아 있는 거 같다~ 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우리 쁘띠제이크가이드님이 그렇게 보이는 거에 대한 설명을 해주셨었는데 또 그 기억 다 삭제~~~

암튼... 종교는 없지만 이런 배경을 보라고 하나님 부처님 알라신이 날 태어나게 한 걸까나~? 엣큥-?

오른쪽 사진은 ?필리핀 새아빠?가 될 뻔한 직원이 찍어준 사진인뎁쇼~

?필리핀 새아빠?라 함은...

때는, 2023년 12월 24일 오전 10시 30분 경 저와 엄마는 전날과 똑같이 해변가에서 사진을 찍고 있었죠.

바로 그때, 리조트의 직원으로 보이는 분이 둘이 같이 있는 사진을 찍어주겠다며 저에게 다가왔고

저는 아~ 땡큐! 땡큐! 하면서 핸드폰을 건넵습죠

그렇게 우리한테 하트도 하라고 하고 포즈도 정해주시고 열정뽀이~의 지시에 따라 우리는 잘 수행하고 사진도 잘 찍고 있었는데???

그랬는데!!!!!

직원이 저한테 핸드폰을 건네주면서 울 소듕한 엄마를 가리키더니 "네 엄마니?" 라고 물어보는 게 아니겠습니까?

이 쉐키.... 울 엄마 보는 눈빛이 전부터 마음에 안 들었어ㅡㅡ

그래서 예쓰 예쓰 마이 맘~~ 이러니까 느끼한 미소를 날려주는데 엄마빠수니인 저는 참을 수가 없었쬬

하.지.만... 필리핀 새아빠? 나쁘지 않아~ 세부에 남을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아닐까~?라는 생각에

엄마에게 필리핀 새아빠 어떠냐고 물어봤는데 광탈~~~ 눈물이 뚝뚝 ㅠ_ㅠ

한바탕 오전 사건을 마무리 하고 우리는 시티팩을 즐기러 세부 시티 쪽으로 나아가게 되는데...

(저 사진 한 개 자랑하고 시픈 거 있어요!!!)

와 이 사진 보여요? 이거 그냥 차타고 가면서 막 찍은 건데 와.... 미쳐따리~~

무슨 영화 세트장 같지 않아여?

하늘 뭐 합성해놓을 거 같아! 아니 건물 색감 미쳐따 모야? 저 오도바이 끌고 가는 아자씨도 완벽쿠-★

세상이 마치 나에게 예쁜 것만 보라고 시키고 있는 듯한 느낌적인 느낌쓰?

아니라구요? 히힛 그럼 죄송~

시티 쪽 가는 길에 엄마랑 핸섬스마트뽀이제이크가이드는 필리핀 역사? 뭐 구두 어쩌고~ 저쩌고~ 통치 어쩌고~

아들이 뭐 어쩌고~ 대화하는데 그런 거에 난 관심이 없어서 제대로 못 듣고

선생님이신 울 엄마만 오지게 신나가지고 갑자기 역사 토론이 펼쳐지는 광경에 저는 쫌 졸렸습니다만?^_^

그렇게 점심 먹는 데까지 저는 아닥을 시전하며 식당에 도착쓰~

해산물처돌이인 저는 새우를 보고 눈까리가 뒤지버지고... 오른쪽에는 큐티제이크가이드님이 찬양하던 코코넛 카레인데

카레 냄새는 우리가 먹는 카레 냄새랑 같아서 살짝 기대감이 다운쓰~ 됐지만!

와... 핸섬뽀이제이크가이드님이 왜 찬양한 지 알아버렸다능...

아? 카레에서 이런 맛이 난다고? 이게 카레라고? 엥? 하면서 졸라뤼 맛있게 먹었다능 후문쓰~

물론 새우는 내가 다 후루룹 챱챱해버렸고 카레만 조지는 날 보면서 엄마가 다른 것도 골고루 먹으라는데

흠냐뤼~~~~ 난 그런 거 몰라~ 편식걸~ 이기 때문에 내가 먹고 시픈 거만 조진다~!

점심을 먹은 후에 산 페드로 요새 (와 드디어 지명 생각나는 거 하나 적어따~!)에 가서

역사 설명도 듣고 사진도 찍고오~ 큐티뽀이제이크가이드님 사진 진짜 잘 찍는다~ 히트다 히트!

엄마랑 다정하게 손잡고 걸어가는 것도 찍어주시고 (물론 다 설정입니다만? 그래도 우리는 평소에도 손 잘 잡고 다닙니다 ㅎㅎ 여기가 살짝 설정이 들어갔을 뿌니죠)

이것도 핫가이제이크가이드님이 찍어주신 건데 아 얼굴 가리느라 꽃까지 가려부렀넹?

가이드님이 잠깐 어디 갔다 온다고 하고 우리끼리 놀고 있으라고 했능데 울 엄마를 닮은 예쁜 꽃을 가져오셔서는

설명을 해주시는데 기억나는 건

샤넬 향수의 향의 원재료? 아무튼... 그런 꽃인 플루메리아 꽃을 건네주시고 귀에 꽂으라고 해주셨쥬

왼쪽에 꽂으면 미혼, 오른쪽에 꽂으면 결혼이라고 하셔서 전 냉큼 왼쪽에 꽂았지만...??

이혼이면 어디에 꽂아요? 라는 나의 매콤한 질문에 샤이가이제이크가이드님 할 말을 잃은 표정이었지만...

살짝 심호흡 하시더니 양쪽에 꽂으라고 하시는데...ㅎㅎㅋㅋㅋㅋㅋㅋ 울 엄마가 꽃이니까 괜찮을 거 같아요^_^

(근데 사진 보니까 저 진짜 잼민이 처럼 찍은 거 많던데;;; 엄마가 저랑 같이 사진 찍을 때마다 팔을 자꾸 내린 이유를 이제야 알 거 같아요... 제 주변 사람들도 사진 보고 왤케 초딩처럼 찍냐고 뭐라 하던데... 3n살은 저런 포즈 하면 안 되나요~?ㅠ)

그 다음 마젤란의 십자가 보러 이동쓰~

저 무교걸이지만 그래도 개념걸로서 여기서는 잼민이 포즈들 안 지었다는 거 칭찬해~

이 사진 찍는데 와 500년 걸려서 내가 저 십자가에 걸리는 줄?

앞에 사진찍는 가족들 무슨 나노단위로 이 십자가 앞에서 사진을 찍고 앉았어;;;

성격 급한 K-GIRL로서 나는 눈치라도 보고 쫌 빨리 나갔으면 좋겠다...ㅎ 라고 생각했지만 단체로 찍고

커플로 찍다가 한 명씩 또 찍는 앞 순서 사람들을 보며 단전호흡법을 여러번 했던 기억이 있쮸^_^

그 다음 얼마 걷지 않아서 산토니뇨 성당 쪽으로 가눙데... 뚜벅뚜벅

성당에 가기 전에 향초에 불을 붙여서 소원을 비는 곳이 있다 해서 소원이 많은 저는 냉큼 빌었죠

신은 안 믿지만 이런 미신은 잘 믿는 나랄까...?

그 와중에 재간둥이제이크가이드님 내 사진에 하레이션 무슨 일? 노리신 걸까요?

되게 신비하게 나와서 만족쿠합니만????

오른쪽 사진은 제가 제일 좋아하는 베스트로 꼽는 사진입니다~

왼쪽에 사람들 다 갖다 치워버리고 싶은데... 은근 소심걸로서 그런 짓은 못하고 엄마빠수니인 거 잘 보이게 엄마한테 꼭 붙어 있는 3n살 딸랑구와 푸른 하늘과 솜사탕 먹고 남은 것 같은 구름들과 웅장한 저 시계탑(?) 조화가 내 맘응 설레게 해애~~~~

아기예수상?인가요...?? 멀리서만 지켜보았던 너... 가까이서 보려면 2-30분 기다려야 한다는 말에

바로 걸음을 돌려버린 나~ 인터넷에서 검색해서 보는 게 더 가깝다 이 말이얏!!!

고 다음 아얄라몰에서 자유시간을 갖게 된 엄마와 나

하지만... 우리 둘은 쇼핑을 극혐하는 사람들이었고^_^ 여기에서 산 거라곤 귀염뽀짝조카 옷 선물과 먹어보고 싶었던 요거트!!!

야오야오에서 산 요거트인데 진짜 빼애애앵ㅁ~ 미친맛도리요거트!

따끈한 피스타치오 토핑까지 해서 먹으면 진짜 이게 천상의 맛이다! 야 이거 개발한 사람 누구냐? 당장 상.줘!

좋아하는 여행유튜버가 여행가면 자주 사먹는 걸 보고 추루르르릅 입맛만 다셨는데

이걸 여기서 발견하다니... 나는 정말 럭키걸~~~

요거트 조지고 갑자기 체력 떨어진 우리는 그냥 카페에서 야부리만 겁나 털다가 상큼제이크가이드님 만나러 고고!

가이드님 만나서 한국 가면 나눠 줄 선물들 카드 슬래쉬!!!!!

와... 이날 우리 비지뽀이제이크가이드님 엄청 고생했어요ㅠ_ㅠ (갑쟈기 훈훈모드)

다음날이 바로 크리스마스라 모든 매장들이 문을 일찍 닫아버리고... 우리들에게 남은 일정들 조율 때문에 엄청나게 고생하셨다는 소문을 듣게 되는데... 우리는 마음이 안 좋아서 다 수행 안 해도 되니 여유롭게 천천히 즐겨도 괜찮다고 해도 이게 또... 일하는 사람의 마인드와 그저 헬렐레 칠렐레 하는 우리들과의 마인드는 다르잖아여? 가튼... 일의 노예로서... 살짝 눈물이 맺혔다는... (뻥임) 걍 아무 생각 없었슴다ㅎㅎ

선물을 다 사고 야경을 보러 높은 지대까지 올라가는데 울 쏘스윗가이제이크가이드님이 추천한 바로는 야경보다는 노을질 때가 예쁘다고 해서 이른 시간에 올라갔죵

여기 오니까 날이 흐려져서 맑은 날씨 때의 배경은 못봤지만... 울 새드뽀이제이크가이드님이 젤 실망하심...

아무것도 모르는 우리는 걍 헤헤... 높다~ 헤헤.... 건물 찌깐하다~ 이러고만 있었꼬^_^

일단... 너무 춥다...ㅎㅎ 여기 구름 사이에 있던데 사실 졸라뤼 추웠습니다 그래도 꿋꿋하게 아이스크림 조지고 맥주도 조졌습니다~

해가 질 때 쯤 되자 석양이 지는데 와.... 거의 불타는 거 아니냐고요;;;

안 돼 이건 사진이 못 담아 실물로 봐야 돼. 스마트맨제이크가이드님이 왜 노을을 봐야 한다고 했는 지 백번 천번 이해~

사람들 다 노을 보려고 뛰쳐 나와서 사진 찍는데

히히 우리가 먼저 찍었지롱^_^ 사실... 우리는 루프탑에서 자리 잡고 사진 찍으러 놀러 갔다가 자리를 빼앗겨서..,ㅎㅠ

쫓겨난 거라고는 차마 말 못해!!!!

그렇게 쫓겨났는데 저런 예쁜 광경을 볼 줄이야... 또 살아있음에 감사합니다... 세부에 오려고 제가 이때까지 살았나봅니다. 이대로 죽어도 여한이...

이제 저녁을 먹으러~ 가보자고! 아니 근데 말했잖슴? 이날 크리스마스 이브라 가게들이 문을 일찍 닫는다고?

우리도 시간이 많이 남아서 밥먹고 야시장 가려고 했능데... 어찌될 지 모르겠네욤...ㅠ

이날 밥 사진은 안 찍었네...?? 내가...??? 햄버거 집 가서 햄버거는 안 먹고 스파게티, 맥주, 포테이토 수프 조지고~~

있는데...?? 아니... 저기요... 직원분들^_^ 저희 있어요....

우리 밥먹고 있는데 자꾸 나가라고 눈치 주고.... 아예 식탁 정리까지 다 해버리고 의자도 식탁 위로 올려버리는 센스...?? 어디서 배운 센스...????

나 한국에서도 눈칫밥 안 먹는다고요ㅠ_ㅠ 결국 꾸역꾸역 나왔는데... 야시장도 문을 닫았대요!!! 하하....

그렇게... 그냥 예약돼있는 마사지샵을 갔고...

와... 포레스트 마사지샵 미쳐따아아~~~~ 여기 거의 그냥 무릉도원임

경락 수준으로 몸을 겁나 잘 풀어주시는데... 언니들!!!! 팁 다 가져가버렷!!!! 내 전재산 몰빵해~~~

전날 마사지도 너무 좋았지만 (사실 기억 잘 안 남...) 와 이 언니들 손이 장난이 아니야

계속 몸상태 체크도 해주고 압력 체크도 해주고 섬세 끝판왕임 그리고 여기 오빠 서비스 장난 아님

립서비스 오짐~! 나보다 한국말 더 잘하는듯?

오일도 원하는 오일로 맞춰주고 돈 많이 버세요...

그렇게 시원하게 마사지 받고 기분 좋게 나오는데 문자 한 통이 날아와서 나의 행복한 시간을 깨버렸죠...

네... 또 비행기가 한 시간 연착이 됐답니다...

아 뭐;;;; 그럴 수 이찌... 웨이팅뽀이제이크가이드님 보자마자 비행기 또 한 시간 연착됐대요!!! 라고 꼰지르고

가이드님은 카페 가서 시간 보내자고 하는데 가이드님 쉬셔야 하는데 우리 괜찮으니까 그냥 공항에 바래다 주고 쉬라고 만류해도 가이드님은 끝까지 우리와 함께 계셔주셨어요... 오우... 스윗뽀이...

이러니까 사랑 안 할 수가 없다니까?! 사랑 안 하는 거? 그거 어떻게 하는 건데!!!

시간도 쫌 남았다~ 리얼카인드니스제이크가이드님이 추천해 준 악마의 잼 가게에 와서 선물로 살 잼도 조져! 개인적으로 신 거 좋아하는 엄마와 나는 깔라만시가 최애였고 선물로 사갈 망고맛과 깔라만시 맛 하나 더 구매!!! 하고 카페로 이동~

카페에서 이런저런 이야기 하고... 사실 셋이 찍은 사진 있는데 셋 다 몰골이 피곤+여행 마지막날의 여독이 빡 세게 와 장난이 없었죠... 그래서 그 사진은 못 올리겠네욬ㅋㅋㅋㅋㅋㅋ 우리 빛나는 제이크가이드님 외모를 내가 망칠 수 없지!

그렇게 공항까지 우리를 바래다 주시고 게이트 앞에서 우리는 드디어... 빠이빠이를 했습니다...

공항에 들어가니까 30분이 더 딜레이 돼있는 거 실화냐?

여차저차 한국에 들어오고 집 오자마자 짐 풀고 정리하고 우리는 큐트뽀이조카를 보러 달려가서 세부에서 산 옷을 선물해주었습니다

미칑... 졸라리 귀여버ㅠㅠㅠㅠㅠㅠ 요정이세요? 아 입속에 넣고 와아라라라라라라라랄랄ㄹ 억!!!!!!!

저 세부 고래상어 이미지랑 너무 잘 어울려가지고... 징짜 눈물이 나네요ㅠ 세부에서 제일 잘 산 선물 중 하나...ㅎㅎ

조카도 마음에 든대요 제가 물어봤어요...ㅎㅎ (원래 네! 라는 말 잘함...)

그리고 저는 기절.... 후, 감기 빡 오고 수액 맞고 1편 쓴 후 기절하고 되살아나서 2편까지 마무리 잘 지었습니다!!

-------마무리 멘트

행복했습니다...

엄마랑 단 둘이 여행하는 게 5-6년 만인 거 같은데 제이크 가이드님 덕분에 정말 좋은 시간 보냈습니다.

덕분에 너무나도 편안한 여행을 해서 덜 피곤한 것도 있었고

저의 목적에 맞게 여행을 잘 이끌어주신 점도 너무나도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약간 댕청한 저한테 맞춰서 설명도 자세하게 잘해주시고 희한한 질문해도 끝까지 웃으면서 대답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좋은 이야기도 많이 나눴고 계속 어색할까 봐 걱정했는데 따뜻하게 맞아주시고 어색하지 않게 계속 분위기 풀어주려고 했던 점도 너무 감사드려요^_^

제이크 가이드님한테는 엄마와 저는 스쳐지나가는 수많은 고객들 중 두명이었을 지는 몰라도 (제 뇌피셜~)

저랑 엄마한테는 평생 안고 갈 추억에서 제일 중요한 역할을 해주신 소중한 인연이었습니다!

앞으로도 세부 이야기를 할 때는 제이크가이드님 이야기는 빼놓지 않고 이야기 할 거 같아요!

저의 계속해서 남을 귀한 추억에 한 스푼 얹어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_^?

댓글 7개

아래 7개는 네이버 카페 원문에 달렸던 댓글입니다. 작성자 보호를 위해 닉네임 일부를 가렸습니다.

가******린 카페 2023.12.27 22:43
제이크가이드님과 함께 호핑에이어 시티투어까지 성공적인 모녀여행 만드셨네요!!😊 코스마다 세세한 설명부터 정성스러운 후기 너무 감사합니다! 제이크가이드님과 함께 만든 추억들 오래 기억해주시구 소중한 후기 감사합니다!
가*****리 카페 2023.12.27 22:43
제이크가이드님과 너무너무 즐거운 여행이 되신것같아요~! 세세한 후기 너무너무 재밌고 읽은 것 같아요!!🤗 한국은 많이 춥다고 하는데 항상 몸관리 잘하시고 다음에도 가이드맨 찾아주세요👍👍
가****켄 카페 2023.12.27 22:43
완소킹카훈남 제이크 가이드님과 2탄까지 여행에 즐거웠던 모든것들을 세세하게 후기로 써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세부에서의 제이크가이드님과 함께한 추억 오래 간직해주시고 세부여행이 또 생각나신다면 제이크가이드님과 가이드맨과 함께 다른 추억 만드셨으면 좋겠습니다! 시간 내주셔서 써주신 후기 정말 감사드립니다😊😊
가******크 카페 2023.12.27 22:43
2탄 글 까지 정성스럽게 작성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저 또한 짧은 기간이었지만 함께하면서 너무 즐거웠습니다😊 올해가 얼마 안남았지만 한 해를 마무리하며 내년에도 꼭 건강하시길 바라겠습니다 :)
가****잭 카페 2023.12.27 22:43
제이크 가이드님과 소중한 인연이 되셨다니 엄청 행복한 시간 보내셨나보네요 ㅎㅎ 다음에도 또 세부 오셔서 제이크 가이드님과 즐거운 시간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새해복 많이 받으시고 늘건강하세요 :)
가******아 카페 2023.12.27 22:43
저희 가이드맨 많은 직원들이 고객님의 정성스러운 후기 너무 즐겁게 읽었습니다 🤣🤣 저희 제이크 가이드님과 함께 너무 행복하게 여행해주시고 너무 정성스러운 후기 감사합니다 ^^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행복한 일 가득한 2024년 되시길 바랍니다 😊
블*1 카페 2023.12.27 22:43
사진도 너무 잘 나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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