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14일~18일 5박6일 친구들과 많이 웃고 많이 먹고 왔네요
우린 제주항공을 이용했는데 가는날 비속을 둟고 공항에 도착했는데
비행기 출발지연으로 쫌 황당 헀지만 친구들과나트랑여행이란
부푼기대감에 모든걸 감안하고 출발했네요
깜란공에서 처음으로 반겨준 가이드 아리님 깜짝놀랬어요
왜야구요? 저희 손녀딸 이름이랑 같았거든요
웃으면서 반갑게 인사을한 가이드아리양 보고 친구들과
손녀딸 보듯 피곤다날라고 한바탕 웃으면서
출발했습니다..
첫숙소 아레나리조트
식사를 여러번 먹었는데 정말 상다리 부러질정도로 많은음식들
잘먹었습니다.
며칠간 가이드아리양과 다니면서 설명도 잘듣고 앞으로 좋은가이드가 되겠구나 하는걸
많이 느낄수있었습니다
너무 착하고 거짓이없고 걍 딸같은 느낌이였네요
이틀동안 있던 뷰좋은 호텔 빈펄리조트
잊지못할 사막투어 사막썰매 더웠지만 찐짜 기억에 오래갈것같아요
사진은 많이 찍지못해 많이 못올리네요
딸같은 아리 가이드님 좋은추억 많들어 주셔서 감사해요
같이 많이웃고 여행했던친구들 너무너무 행복한보습보며
떠나는 공항에서도 아리양과 헤어지기 싫어하는 친구들...
항상 건강하시고 좋은거 많이 드시고
살도 푹푹 찌시고요~~~~
사진도. 글솜씨도 없지만... 다시한번 감사했어요 가이드아리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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