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도에 다낭여행을 계획했다가 코로나 19로 모두 취소되었고, 여행지 변경 등 우여곡절 끝에 이번 다낭여행이 이루어졌습니다.
인터넷 서핑 끝에 발견한 가이드맨 홈페이지의 정보와 카페후기를 보고 가이드맨을 선택은 했지만 잘된 선택인지 불안과 걱정으로 여행을 시작했답니다.
여자 7명이 함께하는 여행이라 투어일정, 날씨, 먹거리 등 다낭 가이드맨을 선택한 입장에서 불안한 마음이 컸던 거지요.
하지만, 당초 운전 기사님만 공항에 나오는 걸로 되어 있었는데 예정에 없던 가이드님이 공항 픽업을 나와주셨고, 패키지가 아니라 호텔 체크인도 걱정했는데 체크인까지 도와주시고... 이때부터 불안이 싸악 걷혔습니다.
도착 다음 날부터 투어 일정을 시작했는데, 매번 자세한 일정 안내와 함께 우리의 의견을 반영하여 일정도 조정해주셔서 패키지에서는 생각할 수도 없는 카페에서 여유있는 수다 시간도 가질 수 있었고, 미술관과 박물관투어도 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가이드맨에서 준비하신 모든 식사 일정도 우리 일행 모두가 아주 만족스러워했답니다. 다이어트 해야 되는데 매 끼니마다 너무 많이 먹어서... ㅠㅠ
틈틈이 찍어주신 사진을 일정별로 정리해서 보내주시는 샌스까지~~
이진규 가이드샘 덕분에 7명의 여인들이 잊지 못할 추억을 가득 채워서 돌아왔습니다.
어쩌다 알게된 가이드맨과 이진규 가이드샘에게 정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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