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갑을 기념해서 누님을 모식고 떠난 다낭여행.
70대 누님을 모시고 떠나는 여행이라 최대한 편안한 여행이 될수있도록 계획을 했습니다.
이번 다낭 여행은 기대이상 이었습니다.
혹시나 음식이 맞지 않을까봐 싸가지고간 김치며 깻잎은 손도대보지 않았습니다.
마지막날 일정에 한식당에서 삼겹살 메뉴가 있다고 했는데 우리는 한식당에 가지않고 다낭 맛집에서 베트남식 전으로 마지막날 저녁식사를 마쳤습니다.
당낭이 우기라고 챙겨간 우산은 펴보지도 못했습니다.
4박5일 일정내내 날씨도 좋았고 식사도 입맛에 잘 맞아서 너무 좋았습니다.
특히, 이진규 가이드님은 투철한 직업정신으로 친절과 사전예약 등 어느 하나 빈틈없이 완벽하게 가이드해주셨습니다.
누군가 다낭여행을 원한면 꼭~이진규 가이드님을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이진규가이드님 덕분에 편안하고 좋은 여행하고 왔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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